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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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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04/26/2026, 11:38:03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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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초중반 더러운 개그 GOAT
후반 좀 아쉽...

이 소설은 나루토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까는 블랙 유머와 더러운것을 적극적으로 다루는 더티유머, 브로맨스를 게이로 승화시키는 호모유머가 합재합니다.

보루토 시절 주인공이 사스케 보루토가 오오츠츠키 보물로 과거로 가는걸 같이 타서 과거의 비의 나라로 나가토를 만나고 미래 비의 나라 수장으로서 아카츠키에 가입합니다.

미래시와 정보력으로 아카츠키(오비토 제외)를 하나로 묶고(흑제츠 포람) 닌계를 오오츠츠키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카구야 부활을 목적으로 아카츠키 전원을 부립니다.

하나같이 추상적이고 악질적인  전략으로 5대국의 약점을 잡고 시작합니다.



제츠가 전 세계의 피흘리는 여자와 치질걸린 닌자 그리고 여차저차 피얻은 닌자들의 피를 수집하고 히단이 사사빙혈로 협박 할 수 있게요

그리고

 닌계에 책을 내서 하시라마와 마다라는 게이다. 같이 브로맨스 찐한 세계를 전부 게이라고 모함(?) 하며 5대국의 힘을 하나로 합치고자 합니다.

보루토 시절의 말도 안되는 사스케의 행동과 능력들을 보고 저 오오츠츠키의 능력은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힘이다 이러는 등 개그가 꾸준히 나와서 매우 웃깁니다.


확실히 중반까지는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번역 상태가 별로라서 누락이 있어도 twkan을 켜서 재밋게 봤는데 후반기부터 개그도 좀 죽고 스토리도 지지부진해져서 아쉬운 작품입니다만 개그성 하나는 인정하여 추천드립니다.

4
6 comments
사스케가 나루토의 우유를 마시는 것은 순애가 맞다.
04/26
오비토가 카카시에게 우유(?)를 먹여준다.
04/26
하시라마는 마다라를 잊지 않기 위해 마다라가 탄 구미를 미코에 봉인하고 미코를 탔다 등등.. 이 소설 개그성은 진짜 인정합니다 ㅋㅋㅋ
중반까진 참재밌었는데...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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