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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후기

02/09/2026, 08:26:2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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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복구해주셔서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1-368) 후기


치트 : 유랑 경매선의 주인(딸깍류)


줄거리 : 주인공이 경매선의 주인이 되어서 물건 팔고 다니는 이야기.


세부 / 평가  : 주인공이 물건을 팔면서 각 지역의 지배 세력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 주 내용. 작가가 초반에는 그냥 습작을 쓰려했으나 인기가 생겨서 길게 쓰는 것으로 보임. 초반 설정이 미진했고, 중간에 한 번 설정 갈아버리는 것이 나옴. 초반에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아서 초반을 넘겨야 재미있음. 노멘스물. 주인공이 너무 강해서 결국 군상극을 통해 주인공의 강함을 보여줌, 군상극 싫어하면 불호 요소.

장점 : 경매를 많이 함. 경매선이 사실 영지랑 같기 때문에 경매/영지물 좋아하면 볼만함. 


단점 : 초반이 중구난방. 경지 상승이 지나치게 빨라서 독자 입장에선 그냥 의미가 없음. 이후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독자들이 빨리 빠질 것으로 예상.


총평 : 평작 이상, 앞으로 전개에 따라 평이 많이 갈릴 듯 함.

5
3 comments
저도 재밌게 보는중인데 원제목을 못찾겠네요
02/10
이거 번역이 어딧더라
02/11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복구 아직 기간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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