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장생종계승련기종문개시 후기

03/27/2026, 11:58:53
후기
5186 views · 3 likes

평범한 환생자 강대보는 다 쓰러져가는 중명종의 장문이 된다.


사제 2명만남은 종파를 위해 연기4층의 아무 수선백예도 없는 강대보는 떠돌이 행상을 하며 키워나가지만


운좋게 주정의 관리로 임명되어 양의종과의 전투에 휩쓸린다.


우연히 얻은 검은뼈의 비밀은 무엇인가?


장점:정치물,영지물 

        요즘 선협과 안어울릴정도로 사형제,제자 적들까지 생생한묘사가 살아있습니다.

        좀 덜매운 현감선족의 느낌도 납니다.재미있지만 가벼운 글은 아닙니다.

        뜬구름잡는 소리가 적어서 선협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

        선협볼거없는 고참들에게도 추천


단점:전개가 어마어마 하게 느립니다. 230화까지 봤는데 연기4층시작해서 이제 8층임;

        주인공의 성장을 재미로 느끼는 분들에게는 아마 고개 저으실듯

        등장인물들이 많아짐에 따라 누가누군지 분간이 안가서 누구더라? 하는분들 많으실듯 ㅋ

3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지금 같은거 읽고 있는데 작가가 전개속도로 욕좀 먹었는지 시속 10-20km에서 한 15-25정도로 올림 사이다가 너무 적은편이고 정치요소 때문에 스피드가 더 안남 그래도 읽을만은 한듯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225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487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97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59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23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198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89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59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27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71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