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호그와트에서 카드뽑기를 하는 나날 후기

02/17/2026, 02:48:17
후기
2363 views · 7 likes

원제 : 在霍格沃茨抽卡的日子

사이트 : qbtr

분량 : 번역 기준 7.1mb

상태 : 완결

태그 : 해리포터환생, 시스템, 순애(헤르미온느)


줄거리 : 해포세계에 고아로 환생한 주인공 톰 요들. 길거리 생활을  하던 와중 시스템이 생기고, 자기 근거지 근처에 살던 헤르미온느와 함께 호그와트에 입학함. 해리포터 소설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최근에 내가 썼던 영뽕 강한 소설이 이 소설임. 독,프의 싸구려 소세지로부터 지키는 영국 소세지. 유물을 지키는 영국 탐험가와 캐가려는 프랑스 탐험가. 사악한 미국과 이에 고통받는 영국 등. 물론 중뽕도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뽕이 강함. 한국은 한국에도 마법사가 있다는 정도로 딱 한번 나옴.

  2. 스토리 진행하며 폐기되는 설정이 많음. 시스템이라던가, 시스템이 주는 퀘스트라던가. 새로운 적인 '스커러'라던가. 나중에 가면 시스템은 그냥 주인공이 왜 마법을 잘 쓰는지에 대한 이유 설명정도로만 쓰인 셈이 되고, 퀘스트또한 마찬가지. 스커러는 유야무야 되더니 볼드모트 떨거지와 함께 은근슬쩍 처리됨. 그러니 그냥 해리포터 스토리만 존재한다고 봐도 무방.

  3. '카드'는 별거 없음. 그냥 맥고나걸 카드 = 변신술 재능 + 1점 이런거임. 시스템상 9+까지만 표시가 되며, 주인공의 어둠의 마법재능 9+를 제외하면 직접적으로 다른 9+가 보이진 않음. 덤블도어 등의 스텟을 봤다면 9+가 도배되었을수도

  4. 약함. '패러디 주인공'치고 굉장히 약함. 그린델왈드는 등장하지 않고 빡친 덤 >>> 덤= 볼 > 호그와트 교수진 >= 주인공 = 헤르미온느 > 기타 등등임. 헤르미온느는 원 소설보다 강화된 헤르미온느. 시스템의 강화를 헤르미온느에게도 줄 수 있어서 꽤 강화됨. 서로 정석적인 백마법만 겨룬다는 가정하에는 주인공도 헤르미온느한테 짐.

  5. 주인공 포텐 자체가 낮은건 아님. 어둠의 마법 재능은 최소 볼드모트급이라고 나옴(사용은 하지 않음). 덤블도어도 이걸 알고 있고, 주인공의 패도적인 성격에 어둠의 마법 재능이 합쳐지면 3대 어둠의 마왕이 될까 걱정하는 장면이 종종 나옴. 이 주인공을 제어하는 제어판이 히로인 헤르미온느이기에, 덤은 주인공보다 헤르미온느를 더 지키고자 함.

  6. 로맨스 성격이 굉장히 강함. 하렘뽕빨물 이런거 제외하면 일반적인 해포 페러디중엔 제일 강했음. 헤르미온느와의 연애씬이 30~50%는 됨. 후반에는 성애씬도 여럿 나오고. 뭐 보지보지자지자지 하는 수준은 아니긴 함

  7. 소설상의 시간은 좀 짧음. 해리포터와 동학년으로 입학해서, 트라이위저드가 끝나기 전에 소설이 끝남.(2번째 대회 끝, 3번째 대회 전) 주인공이 일부러 덤블도어에게 볼드모트의 부활을 우리가 제어하면서 앞당긴 후 제거하자고 건의했고, 덤블도어가 이걸 받아들이면서 스토리 압축됨

  8.  쌀먹 공유님의 '호그와트에서 가챠 뽑는 나날'이나 '호그와트 카드 시스템'이랑은 다른 소설임. 일단 이건 완결난 소설이고, 저 두 소설은 쌀먹님의 업로드 상황을 보아 아직 진행 중 소설인듯. 소개글도 본 소설이랑은 다름.



최근 tongrenshe나 tongrenquan이 터져서 패러디소설 못보다가, 복구될쯤에 찾은 소설임. 오랫만에 봐서 그런진 몰라도 재밌게 봤음. 로맨스 성격이 매우매우 강하기 때문에, 로판이라고 봐도 무방. 덤블도어도 볼드모트와 주인공의 차이를 '사랑의 마법(릴리가 해리포터한테 사용한 마법)' 이 하나라고 할정도로, 사랑을 주제로 하는 작품임

7
3 comments
02/17
오 감사
후기추
02/17
정말 상세한 설명이네요... 이 작품을 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551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914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69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722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437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539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4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27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611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4065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97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903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137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902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8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164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129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940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36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096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550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763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320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678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444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856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01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973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696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22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