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는 테라에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완결

[패러디]
4794 views · 47 likes
1



아직 검수중이지만...
완결 올립니다.


aHR0cHM6Ly9raW8uYWMvYy9kYWJwQXl0YURNSGdqMW43U20taldi

47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17
03/18
03/18
예로부터 꼬리가 탐스럽기로 유명한 일가에 나온 합법적인 독재자 주인공.... 카즈델과 갈가는 유사 국가 쉐라그를 통치하는 이야기입니다. 실버애쉬 가문 스타팅인데... 국가 고증이 철저해서 진짜 깡촌에서 국가경영 시작하는 느낌이 크게 듭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번역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3/31
Sign in to comment
[타입문]타입문, 아르토리아 구하기부터 (1-66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3 2755 50
[우마무스메]범재 트레이너는 더 이상 리셋 하고 싶지 않다庸才训练员不想再重开了 1-456 (완결)
[패러디]
hyun6871
03/13 3046 54
[나루토] 시작부터 성배전쟁 개최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2 2780 27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애완소년 雪之下的宠物男孩 (완결)
[패러디]
hyun6871
03/12 3631 46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306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1 3962 51
[해리포터]호그와트에서 카드 뽑는 나날 1-736 완결
[패러디]
74839
03/11 3023 37
다중 세계관이지만 마음의 도둑
[패러디]
rlawjrwnd
03/11 3358 55
[드래곤볼] 나는 블랙 오공이다 1-8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0 1975 15
[젠존제]나는 6단지의 인큐버스다绝区零:我在六分街当魅魔1-463
[패러디]
hyun6871
03/10 3480 58
명일방주,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1-868, 테라 팅거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0 2728 58
[타입문] 성배전쟁 디지몬 마스터 1-7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9 2809 19
명일방주:탈룰라, 난 아직 어린애란 말이야 1-3권 54장 완결
[패러디]
DPTapt
03/09 2644 58
붕괴 스타레일, 모드(mod)로 헤르타를 타락시키니 게임이 현실이 되었다 1-462
[패러디]
naxlamas
03/09 2391 59
신비의제왕) 혼돈의 화신 241화까지 연재중인거
[패러디]
syuranian
03/09 2504 34
[뱅드림x봇치x걸밴크]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人在MYGO,但她们是动物 1-312 (미검수)
[패러디]
hyun6871
03/08 2976 46
[해리포터X신비의제왕] 저를 오류 선생이라고 불러주세요 539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3/07 3346 23
(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283
[패러디]
hyun6871
03/07 4134 58
[해리포터x신비의제왐] 호그와트의 공상용 359화 미완
[패러디]
syuranian
03/07 2852 20
명일방주 2개 복구 (명일방주가 너무 현실적이다, 명일방주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npc가 되었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6 2896 27
스티브의 명일방주 & 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完
[패러디]
bebee
03/06 2667 26
[타입문]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 1-1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6 2417 1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우리 평생 밴드 하자!大祥老师,我们来组一辈子乐队吧!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6 2874 53
[신비의 제왕] 별의 열쇠 1-300
[패러디]
야돈
03/06 3183 18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2972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853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575 27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782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540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2910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961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