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1-200

02/22/2026, 08:36:37
[일반]
3258 views · 49 likes

요청글 : https://kone.gg/s/ainovel/bjmzR2xL1GStf8XYTBdzOb?p=1

원제 : 东京:我的影帝装备栏



중국에서 40년 동안 '연기파 엑스트라 배우' 노릇을 하다가 88년 일본으로 떨어진 주인공



따라서 연기력은 뛰어났지만, 새로 들어선 몸이 미남이긴 한데



뚜렷한 특징이 없는 표준적인 미남이었던 탓에 여기저기서 여전히 조역으로 사는 삶을 사는 중



우연히 당시 인기를 누리던 나카모리 아키나가 불이 안붙어서 성질내며 버린 라이터를 받고 사연이나 유대, 인간관계가 남은 물건에게서 특전을 받는



'장비창' 능력을 갖게 됨.



해당 아이템의 소소한 치트를 하나하나 모아서 연예계의 거물이 되어가는 작품임.



히로인은 나카모리 아키나, 사카이 이즈미, 미야자와 리에, 마츠시마 나나코



히로인들 뿐만 아니라 기타 배우나 감독들과도 이런저런 관계를 맺으며 좋은 평판과 커리어를 쌓아감



중국 작품 특유의 중뽕이나 일혐, 중국 작품에서 나오는 개양심없는 짓거리가 안나와서 재밌게 봤습니다.



88년도라 버블 황금기는 아니고, 버블 붕괴 직전 시기부터 시작해서 직후 경기 야랄난 시기까지 나오고 있음


aHR0cHM6Ly9raW8uYWMvYy9jbkxoOTlxYkx4STFmX2luUDlIaldi


aHR0cHM6Ly9raW8uYWMvYy9kSEk4S1h0ZXEwVm1UWUc3U1FIUFdi


아예 선번역을 돌려놔도 감독 겸 배우, 배우 겸 각본가, 각본가 겸 배우 하면서 이름까지 비슷한 양반들이 튀어나오니까 AI가 헷갈려하네요


아래걸로 받아주십시오


스크리닝 해서 수정했습니다.


국룰 1달

49
14 comments
02/22
우리 마을의 영웅!
02/22
이거 볼려고 결제도 했는데 진짜 감사합니다.
02/22
감사합니다.
02/22
재밌을거 같았는데 바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고... 진짜 감사드립니다 ㅠ
보고 있는데 진짜 재밌네요. 씁쓸한 감성이 또 다른 매력입니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후반부에 기타노 다케시랑 주인공 기타하라 신이 이름이 바뀌어나오는게 많네요.. 최후반부엔 미이케 다케시랑 주인공이름이 ....
02/22
아예 선번역을 해놔도 그 모양이네요;
요청문 보고 누가 해줬으면 좋겠다 했는데 바로 해주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2/23
다크 모드다 보니 글자가 검정색이라 안 보인닷.... 감사합니다. 잘 보겟습니다!
02/27
이거 꿀잼이네요
巫师:贤者之石 (마법사: 현자의 돌)
[일반]
gfdsa
10/11/25 3069 45
[AI 번역] 도쿄버블라이프 1-1342, 문호 1879 1-294
[일반]
serv-2004
10/07/25 2603 38
금주사는 단명한다고_ 나는 불사신인데 등 모음집
[일반]
777zzzabc1633
10/06/25 3438 41
[AI번역] 종말의 네크로맨서, 미친 듯이 병력을 모은다1-31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10/06/25 3305 24
복천씨 초반 부분 일부 번역
[일반]
asdf4132
10/05/25 1015 8
요청작. 444번 병원 1~691(완)
[일반]
Aiaks
10/03/25 3070 19
속삭임의 시편 1-3262 (呢喃诗章)
[일반]
nineto1783
10/03/25 3466 16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魔女小姐的速通手册) 1-413 본완 번외 2
[일반]
gjakwl
10/01/25 3405 37
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车) 1-25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10/01/25 2705 37
일검성마,최강회수시스템
[일반]
777zzzabc1633
09/30/25 2950 35
성무기원 758
[일반]
almost
09/30/25 1152 10
크라프트 괴이학 노트 克拉夫特异态学笔记 1-391
[일반]
뚜르
09/29/25 1805 18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841】
[일반]
greener-straper
09/29/25 3408 26
우리는 인생을 경험하게 될 거라고 말했는데, 선자여, 너는 어떻게 현실이 되었니仙子你怎么成真了1-232
[일반]
skqlrnf
09/29/25 3326 26
[요청작] 나는 패시브 스킬만으로 강해진다 1-2053(완)
[일반]
shakeshack
09/28/25 2831 29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1-246
[일반]
grips45
09/27/25 3680 55
중장갑 드래곤 1-1368
[일반]
뚜르
09/26/25 3006 35
신비지겁 1-375
[일반]
유동천존
09/26/25 3305 22
[AI 번역] 도쿄 버블 라이프(东京泡沫人生) 1-1331 [大肚杯]
[일반]
serv-2004
09/26/25 2529 36
나 진짜 바둑 두고 싶지 않았는데 1-462
[일반]
madfish
09/26/25 5519 30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1643 (완)
[일반]
serv-2004
09/25/25 2976 41
삼국지 나의 계책 시뮬레이터 1-989(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4/25 3125 16
[AI번역] 보물찾기 월드 투어 1-2413 (이거 원제목 아시는 분??)
[일반]
shakeshack
09/24/25 2959 18
복한(한나라를 뒤엎다) 1-541(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3/25 4196 34
환생하고 나서야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150
[일반]
serv-2004
09/23/25 2654 34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 - 1253
[일반]
serv-2004
09/23/25 1952 33
연애는 시뮬레이션 이후에 1-376 (완)
[일반]
serv-2004
09/23/25 2989 32
[Ai번역] 내 아내는 대승기 고수
[일반]
tunamayo53
09/23/25 3872 32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460
[일반]
serv-2004
09/22/25 2922 20
[AI 번역] 나는 수선계에서 대기만성한다 1042-1053
[일반]
shakeshack
09/21/25 103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