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의사가 치트를 켰을 때(当医生开了外挂)

02/18/2026, 01:15:46
후기
1146 views · 5 likes

출간작 '더 그레이트 닥터',  본명 '대의능연' 이라는 의사소설이 있습니다.

아이돌 뺨 치는 외모의 의사가 레벨업시스템을 얻어 중국 지방중점병원의 응급실 닥터로 

인기만점. 술기만점. 매력만점 스탯을 받아 하늘이 내린 의사가 된다는 얘기죠. 

당시 볼 때는 꽤 괜찮았습니다. 번역퀄도 그 정도면 볼만 했고요. 

나중에는 '레벨업에 미친 의사' 라는 웹툰도 나올 정도니 작가 '즈냐오춘'은 좀 짭잘할 겁니다. 

국내 미정발로는 '국민법의' 라는 것도 있는데, 대의능연 만큼은 안 끌리지만 미정발 덕분에

여기서 구할수 있을 겁니다. 


다른 중국의료물로는 '수술실 온 에어' 라는 것도 있는데, 이거 정발본 이라 역시 여기서는 보기 어려울 겁니다. 

초반부는 괜찮았다가 나중에는 좀 질질 끄는 느낌 이라 굳이 애써 찾아볼 매력은 없더군요. 


그러다 대의능연과 큰줄기는 비슷한 작품을 최근 보게 됐습니다. 

제목의 의사가 치트를 켰을때.

역시나 지방병원 응급실의 잘 생긴 의사. 다만 능연 처럼 중산층이 아닌 농촌출신.

스탯창을 얻고 나서 점점 신분상승 한다는 얘기 입니다. 

능연 보다는 조금 더 진중 하지만, 가끔 유머러스한 에피소드도 나오더군요. 

예를 들어 경쟁 조폭들이 같이 응급실 쳐들와 문신 복구를 해달라는 요구를 하다 

한 파벌은 조금 상위병원으로 간다고 나가고, 남은 조폭은 주인공의 도움으로 

댕청하게 뭉그러진 문신의 용 눈에 쌍거풀을 만들어 양아치들의 추앙을 받는 장면 보고 

오랜만에 웃었네요. 


다만, 작품이 검열 걸려 삭제 되고 복구 되고 하는지 중간 몇 편들은 줄거리가 뒤죽박죽 입니다. 

뒤에 나와야 할 장면이 툭 튀어나오고, 앞에 설명이 있어야 하는데 뜬금없이 끊기는 그런거요. 

5
3 comments
아, 그레이트 닥터가 대의능연이었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국민법의가 더 입맛에 맞더라구요. 의사 치트는 챙겨봐야겠네요, 설명 및 추천 감사합니다.
02/18
수술실 온에어가 수술직파간 手术直播间 이거에요. 요 며칠 완결까지 올라왔어요.
02/18
그렇군요. 시리즈 지금도 연재중이라 안 올릴줄 알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130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66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24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71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525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94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40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85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829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687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88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2016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221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315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523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77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207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353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431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350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297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515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400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48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1052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524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596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75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