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파산 후, 치하야 아논의 권유로 마이고에 들어갔다 간단 소감

02/23/2026, 12:47:14
잡담
1690 views · 2 likes

파산 후, 치하야 아논의 권유로 마이고에 들어갔다를 읽고 있습니다.


번역자 분께서 어투가 어떠냐고 하시길래 그 부분을 주의깊게 읽어보니까... 확실히 어투가 더 나아진 거 같긴 합니다. 타키나 소요 보면 티가 확 나네요.


안타까운 점은, 원문이랑 비교를 좀 해보고 확신한 건데, 작가가 마이고/아베무 애들 어투를 잘 지키는 편은 아니라서 확신하진 못한다는 점이겠네요.

그 외엔 시간대가 개월단위로 앞당겨진 점,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들어가면 작가가 전개의 편의를 위해 약간 뭉갠 부분들이 존재합니다만,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큰 틀에서 캐릭터가 망가지거나, 말도 안되는 재해석을 거치지도 않았고, 주인공이 시스템 치트로 세계 멸망을 불러오는 괴물과 싸우는 전개보다 걸즈밴드 시대에 맞는 행보를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왜 후기를 안쓰고 잡담으로 쓰냐고요? 그야.... 이걸 후기로 따로 쓰기엔 손목이 아파서 입니다... 아픈 건 어쩔 수 없잖아요....

2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2/23
사키코 대사는 하십시오체를 쓰라 한다던지 프롬프트에 열심히 애들 말투 신경쓰라 했는데도 가끔 반말 튀어나오는거 보면 아직 갈 길이 멀군요 ㅠㅠ
02/23
작가가 애초에 평어체를 쓰고 있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번역 시키면 프롬보다 자기 주관에 따라 움직이는게 3.0, 3.1의 특징이니까요;;
Sign in to comment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완)(수정)
[패러디]
kone1133
02/18 2999 48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1-4415
[패러디]
kone1133
02/18 3002 35
[나루토] 위대한 대효자1-208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2/18 12291 4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저한테 하루히카게 가르쳐 주세요!大祥老师,请教我弹春日影!1-327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8 2216 33
[다중]내 2차원 환생이 어째서 괴담 미스터리지 1-3권 28장
[복구]
whenevereven
02/17 2827 2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7
[일반]
tassdar
02/17 7330 101
[명일방주]이게 진짜 명일방주야?真的是明日方舟吗?1-292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7 3283 57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해서, 검 한자루로 천하제패 444-1700
[일반]
quer99
02/17 2194 19
[다중] 손으로 만드는 이문대1-2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153 32
[다중] 나의 누님, 토오사카 린 1-21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16 3397 33
[나루토] 휴우가의 악마 키드 1~191화
[패러디]
ppeerroo
02/16 2932 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6
[일반]
tassdar
02/16 7882 149
남자 성우도 스폰 제의를 받을 줄이야 1-90
[패러디]
naxlamas
02/16 2543 40
[귀멸] 곰으로 환생, 시작하자마자 탄쥬로에게 슬라이드 도게자 1-55
[패러디]
야돈
02/16 3913 20
[명일방주]이것이 명일방주다!是明日方舟哒!1-93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751 60
[AI 번역]선협 세계에서 기방 열기(在仙侠世界开妓院) 1~192 연재중 #선협 #하렘 #NTR #피폐
[야설]
greener-straper
02/15 13742 41
[최신업데이트]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372
[일반]
tjgidskan
02/15 2967 5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5
[일반]
tassdar
02/15 6311 103
소설 번역에 사용하는 자가제작 유틸
유틸
2041ff
02/15 8549 16
[다중]2D 종말 카운트다운二次元末日倒计时 1-1366 (완결)
[패러디]
hyun6871
02/15 3440 68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说好当闲散赘婿,你陆地神仙? 1-282
[일반]
tjgidskan
02/15 3076 36
[미드] 일상계 미국 드라마 1-200
[패러디]
야돈
02/15 3139 25
[미드] 미국TV 세계관의 변호사 1-117
[패러디]
야돈
02/15 2360 19
[미드] 영 셸든: 마이크 에디션 1-137
[패러디]
야돈
02/15 2488 18
[미드] 웬즈데이: 최강의 초능력자 1-100
[패러디]
야돈
02/15 2229 27
[미드] 빅뱅이론: 빙의는 비과학적이다... 사실이기 전까지는 1-65
[패러디]
야돈
02/15 1719 18
[미드] 변호사와 경찰 1-120
[패러디]
야돈
02/15 2293 20
[미드] 빅뱅 이론: 연구원으로서의 나의 삶 1-33
[패러디]
야돈
02/15 1899 20
[미드] 웬즈데이에서의 환생 1-66
[패러디]
야돈
02/15 1663 17
[미드]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47
[패러디]
야돈
02/15 165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