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검수중인데... 번역기가 우르수스 제국 수도에 다양한 이름을 지어주는구나...

잡담
1407 views · 2 likes

세인트 이반

성준응보

성 준마 성채

성 준브르크

세인트 이반


이것 말고도 한 10개는 더있는듯 

성준보로 번역한게 양반이었군 적어도 이건 하나니까.


전부 디에티 그라이퍼부르크로 바꾸는데 시간 쓰는거 같더군요.


그리고 번역기 이놈은 왜 빅토리아 공작을 전부 대공으로 바꾸는거지...?


이번에 검수중인건 아마 내일 올라올거같군요. 명일방주만 쳐멱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나름 상위권이라 생각합니다.

내용은 대충 정치괴물 독타-상이 1000년 넘게 정치질해서 테라의 대다수 국가를 뒤에서 컨트롤하면서 서로 자살안하게 컨트롤하는 이야기.

1000년 넘게 활동하니까 장생종(클로비시아, 슈, 쉐라) 애인들이 있더군요 주인공은 애인있는지 모르지만(주기적으로 뇌포맷해서)...


2
4 comments
03/03
명일방주 패러디가 모두 공통으로 지목하는 테라가 작살나고 있는 원인 - 가만히 내버려 둬도 알아서 자살버튼을 눌러버리는 테라의 모든 국가들....
ㅂㅅ같은 통치자(정상인 비율이 낮음) 바다든 북쪽이든 ㅈ같은 환경(시테러, 데몬) 이거틀어막느라 고생하는 주인공
03/03
빅토리아 대공작은 중국어 표기가 大公爵이니까 대공도 맞죠
03/03
명방 소설 항상 감사합니다!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608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73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70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1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5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06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17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2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