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네이프가 비호감이라 패러디를 못보겠음

05/04/2026, 17:45:04
잡담
1146 views · 1 likes

최근 호그와트 패러디를 10개이상 봤는데 매번 스네이프가 주인공을 괴롭히니깐 스트레스 받음..

작은 오소리가 무슨 나쁜의도를 품고있을까ㅡ 이거에선 선동 좀 해서 스네이프 사과시키긴 하는데 
다른 소설들은 대부분 초반에 스네이프한테 괴롭힘당하는거 보니깐 몰입되서 너무 빡침. 

잘보다가도 이거때매 자꾸 하차하니깐 미치겠음.
일부는 그리 심하지 않아서 그냥 봤는데 방금 새로운거 재밌게 잘보다가 계속 스네이프한테 억까당하고 주인공 퇴학시켜야한다고 선동질하는거보니깐 다신 호그와트패러디를 못볼거같음정신나갈거같음

다들 어케참고 보는거임. 내가 최근에 연속적으로 봐서 쌓인게 폭발한건가ㅜ





1
14 comments
05/04
원래 그런놈이라 딱히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음 대신 같은 원작 패러디 연속으로 보면 비슷한 클리셰 반복으로 나오기 때문에 루즈해져서 띄엄띄엄 읽는거 추천함
분명 초반에는 그런마인드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주인공의 노력이 짓밟히는게 너무빡침. 아마 님말처럼 비슷한 클리셰 반복이라 그런거같아서 이번엔 호그와트 교수 패러디물을 보기로했슴 !_!
보통 나중에 주인공한테 참교육당하거나 그래서 별로 신경 안쓰는데. 게시글 의견 생각해보면 그럴 수도 있겠구만
제가 억울함을 가장 싫어해서요. 물론 나중에 참교육 당하는 전개가 나올 수 있는데 그때까지 버티기전에 제 가슴속 울화통이 터져서 글을 써버렸어요
의외네 난 한번도 그런 생각없어서 ㅋㅋ 어릴때 해리포터 읽으면서 제임스가 역으로 너무 못되게 나와서 그런가
저도 일부 패러디를 보면서 스네이프가 가련하다고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쓰레기가 되어버려써요.. 너무 몰입해버렸나°○°
걔는 나루토로 치면 단조급으로 한결같은 양반이라 독설과 의심은 그냥 그러려니 함
후.. 맞죠. 그러고보니 나루토 패러디에서 자주나오는 3차닌자대전였나?? 거기서 지휘부에서 정치질하는 단조패거리들 내용 나올때마다 화딱지났었는데 이거 완전 스네이프랑 단조랑 동급이였네요!!!
05/04
스네이프는 교수로서 최악이죠. 11살 애들한테 자기 옛감정으로 대하고. 기숙사 차별은 기본에. 해리는 커녕 네빌한테는 죄책감가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지독하게 괴롭히고
패러디중에 슬레데린으로 들어가는 패러디들은 하나같이 스네이프가 자기편으로 나오더라. 기숙사 차별, 특히 그리핀도르 혐오가 너무 노골적인 캐릭터라서 ㅋㅋ
05/05
근데 스네이프는 그럴만한 짓을 당했으니 삐뚤어질만함
05/05
그런데 스네이프가 지랄하는 장면이 그래도 주인공보단 항상 해리 네빌 이런애들한테 가니까 그러려니 하는 편임. 윤리적으로 잘못된건 아는데 캐릭터가 그리 잡혀버린걸 우짬
전에 본 패러디중엔 학창시절 교수 스네이프에게 괴롭힘당했던 주인공이 교수 되고 나서 스네이프 때려잡는 것도 있었지...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510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882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69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504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238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439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4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11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503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3992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10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862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095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802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8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064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103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845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36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046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485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699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215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577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372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856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1940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931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596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18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