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페어리테일이 참 신기해

04/05/2026, 14:15:28
잡담
12451 views · 3 likes

흥행도 원나블의 블리치랑 엎치락뒤치락 수준의 작품이었고


캐빨하기 좋게 캐릭터도 엄청 잘 잡혀있는 작품이었는데


작가가 스토리를 한없이 꼬라박아서 엔딩즘에는 아무도 신경 안쓰는 만화가 되었음


특히 세탁기는 왜이리 돌렸는지

3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너무 과한 동료애 강조, 너무 과한 세탁 남발, 너무 과한 신파극 후반부 스토리 꼬라박은 것도 그렇고, 뭔가 보여줄것 처럼 하더니 '사실 아무것도 없었음 ㅎㅎ. 동료애로 극복!' ㅇㅈㄹ을 너무 남발함.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기대도 안하고 안보게되었음.
04/05
정리 진짜 잘했다ㅇㅈ
04/05
04/05
중반부부터 파워 인플레 급격해진 것도 있는데, 주연들이 파워 따라가는걸 수련2주열심히했다WA! 정도로 끝내버린 것도...
04/05
당시 씹덕물 1황이었을 뿐 원나블급 완성도는 아니라서
04/06 Edited 04/06
뭔가 자체 파워 인플레 ㅈ박아서 그런지 패러디 주인공 초반에 ㅈㄴ 무지성 먼치킨 무브 찍어도 뭔가 그러려니 하게 되는 장점(?)이 있긴 함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266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73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5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7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7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78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72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557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412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30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969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36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614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0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94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31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30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73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424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84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02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23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596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3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