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돈없역적 이거 진짜 재밌네요

05/22/2026, 03:17:08
후기
6690 views · 3 likes

주인공에게 치트가 있긴 한데 사실 무력보너스고 

진짜는 거의 순수 대역 정치물인데 


다른 대역들 정치보다 훨씬 재밌음 

다만 히로인들이 개성은 넘치는데 달달한 맛은 좀 없긴함 
근데 오히려 작품 분위기랑 더 잘맞는듯 

아 그리고 중간에 조선 평정 얘기나오긴 하는데 잠깐 나오고 마는 부분이긴함

3
8 comments
05/22
대역에서 당대 최강국인건 맞는데 이미 자기 체급도 감당 안되는 애들이 툭 치면 조선 바로 먹을것 마냥 생각함
05/22 Edited 05/22
정치물인데 돈 얘기가 나온다니 호기심 자극하네요
05/22
조선 정벌 보다는 머 조공 무역 관련 얘기라 현한까진 아니긴함. 나중엔 또 모르긴 하는데. 주로 금의위로 정치가 어떻게 오고가는지 되게 잘 되어잇는…
05/22
대역에서 주변국 정벌은 클리셰라 혐한이라고 할수 없음 그 과정에서 헛소리 하면 그게 혐한이고
05/22
ㄹㅇ 뭐 한국 대역도 내정 좀 돌리고 일본 중국 진출이 국룰이니..
05/22
정확한 제목 알려주세요
05/27
원제 沒錢當什麼亂臣賊子(돈도 없이 무슨 난신적자 노릇이랴.)
이거 개재밌는데 판타지 넣은게 에바임..
[3개] 일요일은 내가 패러디 요리사!
[패러디]
rlawjrwnd
08/09 11854 62
우리 악당은 발판이 되고 싶지 않아 1-4391 복구
[복구]
tassdar
08/08 10592 43
범인_집닭부터 진선까지 1-463.txt
[선협]
kone1133
08/08 10148 5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567 (완)
[패러디]
야돈
08/08 10918 70
[삼국지] 조조를 보좌하라 했더니,날마다 죽으러 가냐며 욕하고 있다 1-260
[패러디]
야돈
08/08 10141 42
산우교 1-225
[선협]
야돈
08/08 8918 47
사수천왕 1-112
[선협]
야돈
08/08 14127 45
버리지만 않으신다면,의부로 모시겠습니다 1-200
[선협]
야돈
08/08 8881 45
방선외도 1-200
[선협]
야돈
08/08 12074 46
들개진인 1-426
[선협]
야돈
08/08 8432 47
뇌법으로 장생을 증득하다 1-82
[선협]
야돈
08/08 7942 3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08
[일반]
tassdar
08/08 17730 133
[명방] 사람은 테라에 있지만, 정떨어지는 선택 시스템(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8/08 9474 38
[4개] 주말 출근이지만 월루가 하고 싶어~
[패러디]
rlawjrwnd
08/08 11117 74
[워해머] 쥐새끼도 초월을 원한다 1-760
[패러디]
wqbb22rfw
08/08 11572 49
AI한테 낚인 적은 많았지만 오늘은 진짜 화나네 ㅋㅋㅋ
잡담
rlawjrwnd
08/08 9328 1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07
[일반]
tassdar
08/07 20408 159
"너희들이 싸울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난 이 별을 파괴할 뿐이다!" 2026 08 0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8/07 13198 102
아능약탈마수법술 1-17
[일반]
kone1133
08/07 10710 23
저의 현명한 AI번역소설 포트폴리오
후기
kgeporqwhi20
08/07 17365 17
연중) 역시 내가 인생을 다시 하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
[패러디]
aie3hehsid
08/06 12351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06
[일반]
tassdar
08/06 30144 182
[다중]아무래도 내가 널 통제해야겠어! 1-54
[패러디]
hyun6871
08/06 12013 39
여자의 몸으로 검을 들고 밤을 건너다 1-146
[선협]
야돈
08/06 9192 38
난 단지 여러분을 죽이거나,여러분에게 죽고 싶을 뿐이다 1-89
[선협]
야돈
08/06 16975 34
나는 요녀가 되어,채보로 비승한다 1-258
[선협]
야돈
08/06 9315 45
일상의 수선생활 1-1449
[선협]
야돈
08/06 18778 69
미국에서의 삶 나의 삼촌 돈키호테 1-483人在美利堅:我的叔叔堂吉訶德
[일반]
kone1133
08/06 10407 54
[건담] 내 여군 함장은 시작부터 이웃이다 1-28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8/06 11329 44
[3개] 중뽕인가 아닌가 그것이 문제로다.
[패러디]
rlawjrwnd
08/06 12588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