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데릴장생 나온데까지 본 후기

04/17/2026, 04:38:39
후기
1170 views · 4 likes

선협물은 완독 성공한게 시스템강호지존밖에없어서

보통 이런거 다못봐서 보다가 질리면 하차할생각이었는데, 이상하게 계속 읽히면서 완독하게됨. 그래도 오래봤네.

아무튼 몰입감해치는부분들은 ai번역 이라보니 역시 이름 오류나는경우가 종종있는데 특히 등장인물이 많다보니 아들이름이 주인공이름으로 대체될때랑, 영어식 표현이 종종 나올때가 좀 있었음.

추천할만한점은 다자다복 설정자체가 좀 황당하면서 신선한 설정이라 재밌었음. 하렘물 별로 안좋아하는줄알았는데 시스템을 이용한 하렘의 당위성을 만들어주니까 거부감없이 읽어지는것같고, 가끔 자식들에게 시점전환 될때도 의외로 집중도 하락없이 잘읽혔음. 그만큼 공들인 자식들이라 보니 입체감이 있는데 스토리 서사로 몰입감을 줘서 그런것같음.


시스템빨로 사기치는 소설이라보니 주인공이 세력을 넓혀나가도 주인공이없는곳에 위기가발생하면 주인공 or 주인공 자식의 템빨등으로 해결하는 클리셰적 요소가 심해서 보통은 질릴수있는데 의외로 안질리고 잘읽어졌음.

4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7
오 시스템 강호지존도 잼씀?
04/17
수선계의 선협은아니고 무협쪽에 비중이높은작품인데, 전 잼께봄. 반면 동일작가의 평가가 더 좋은 중생지마교교주는 2트해도 얼마못봄.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266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73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8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5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94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7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95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78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568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430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36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986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42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620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0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96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37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74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424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84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02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43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605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3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