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궁금한게 중국 작품인데 국내에서

12/04/2025, 14:32:16
질문
7315 views · 0 likes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서요

중국에서 완료된 작품인데 국내에서 번역해서 국내 출판에서 내고 있을 경우

그런거 상관없이 중국판의 작품을 별도 AI번역해서 올려도 상관없는 거죠?


중국판 이름이 예를 들어 "진토워"

한국판 이름이 "내신투상전" 


이렇다고 할 지라도 "내신투상전"이라는 작품을 올리지 않고

"진토워"라는 작품을 자체적으로 AI번역하는 것은 문제 없나요?


0
4 comments
12/04/25
사이트 규칙 둘째치고 출판사한테 편지 받고 싶음?
12/04/25
흐윽!!!.. 참고하겠습니다.
12/04/25
여기는 그리 환영하지 않음 구글링만해도 그냥 노출되기도 하고
12/04/25
그렇네요 구글링에 너무 잘 노출되긴 하고 아무튼 위 생각은 좀 안일했나봅니다 작업은 커녕 그 작품은 안봐야겠어요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34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04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28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684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343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2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37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63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7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580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7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7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97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53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7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88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674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93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61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0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12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00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59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67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6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