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웹소설 작가끼리 서로 샤라웃해 주는 게 전통인가?

01/25/2026, 19:18:00
잡담
2052 views · 0 likes

작가의 말로 이거 재밌으니 읽어 보세요를 넘어서 아예 장문으로 소개글 한 편 써 주던데

0
12 comments
01/25
그런거 주고받는 모임이 있는게 아닐까요
단톡방같은걸로 지인들만 알음알음 하는사람도 있는거같고 그냥 돈받고 아무거나 홍보해주는 사람도 있고
그거 일루미나티끼리 하는 사인임. 네가 그걸 발견했으니까 곧 끌려갈 거야 ㄷㄷ
01/25 Edited 01/25
우리나라도 아주 간혹 하는거잖아요. 지인 작가것 자기것은 과거 자기 작품에도 적던데요
01/26
지인이나 작가 커뮤니티 아니면 퍼블리셔의 권유
01/26
퍼블리싱에서 해달라하는거같음
쟤네는 서클별로 오프라인으로 정모도 주기적으로함 땅이 크니까 비행기타고 가서 함...
01/26
월표 나눔 모임임. 작가들한테 공짜 월표 주는데 이걸 단톡에서 작가들끼리 품앗이함
자기들끼리 이너서클이 있나 봅니다
택일주홍 보는데 자기전작 주구장창 써놓던데요 ㅎㅎ
01/26
이게 꽌시인가 하는 그건가요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31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04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28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682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343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19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3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62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69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580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7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94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52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7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84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673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89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57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0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12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00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59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67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6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