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원피스 패러디물 보는데 집중이 안되네ㅋㅋㅋㅋㅋㅋ

05/16/2026, 07:30:09
잡담
1186 views · 3 likes

지금 보고있는 패러디물에서 

드래곤이랑 주인공 만나서 대화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중국소설에서 혁명 혁명 거리니까 

쩌둥이의 홍위병이랑 

소비에트의 붉은군대가 생각나서 

소설에 집중이 안되네요 ㅋㅋㅋㅋㅋ

이새끼들 혁명성공해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3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혁명군만 만나면 이상한 사상 전달해주는 경우가 많은 듯. 그때마다 드래곤은 빡대가리가 되어서 '아니 그런 선진적이고 아름다운 정책이?' 하면서 감탄 연발하고 난리남ㅇㅇ
05/16
이번에 입문에서 몰랐는데 이런 전개가 많나 보네요??앞으로 원피스 패러디 읽을때 큰일 났습니다
공산주의도 공산 혁명은 좋아함... 중국부터가 마오쩌둥이 일으킨 공산혁명으로 오늘날의 기틀잡아서
05/16
혁명 엄청좋아함. 내용물보면 민주화혁명이고. 특히 원피스는 '혁명'군이 있다보니까 아예 빨간책을 줘서 이걸 혁명군 핵심사상으로 삼는 경우도 엄청나게 많구요.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059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21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135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232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576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47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489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77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45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0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186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848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141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388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4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3927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240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1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329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470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286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