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취향 소설 찾기 힘드네요. 이런류 추천가능할까요?

04/14/2026, 06:52:12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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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꽂힌 스타일이 종말이나 전지구적 차원 업글 같은 걸로 전체적인 사회적 지위가 파괴된 상황에서 


주인공이 무력적이던 시스템적이던 계속 업글/경지 상승 해나가는 걸 원하는디요.


최근 재밌게 재밌게 본 게  다음이구요


[AI번역] 전민유희: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자동사냥 시작 全民游戏:从丧尸末日开始挂机 1장-3669장

무한 빌딩_ 시작부터 감독관이 되다無限大樓:開局成監管者1-667#시스템

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1-390 完

무한진화, 포인트 찍기부터 시작 1-335.



혹시 이런 스타일 재밌게 봤는데 내가 읽었던 거 중에 이 소설도 재밌더라 하시는 거 추천 좀 부탁합니다.



 

3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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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홍수 옆집여자가 문 두드렸다였나 초중반 재밌음
04/14
ㄱㅅㄱㅅ
04/14 Edited 04/14
아쉽지만 없음. 이게 아쉬운 이유가, 하렘이든 히로인이 있든 상관없이, 그냥 가면 갈수록 주인공의 지위는 [개인<정부]가 무조건으로 변함. 짱깨 소설답게, 주인공은 아포칼립스에 성장한다고 한들 결국 중반부터는 정부의 하수인이되고, 정부보다 힘이 약해짐. 만약 최강자가 된다? 그럼 중국이 전세계 통일하는 식으로 무력진압하고 그걸 잘했다고 함. 그러다보니 기대할 수 없음. 시진핑 3차집권 이후 그런 주인공은 쓸 수가 없는 상태임.
04/14
시부럴... 중국이 중국햇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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