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我以机缘觅长生 나는 기연으로 장생을 추구한다 1 ~ 802 범인류 3명의 추천 검증했습니다.

01/23/2026, 06:58:22
번역 요청
2056 views · 6 likes

https://www.69shuba.com/book/56668.htm


69 원문입니다.

현재 씨가 마른 범인류 중에서 완결까지 나온 몇 안되는 범인류 추천작입니다.

타 사이트에서 2명 이상 댓글까지 하면 총 3명이 추천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줄거리는 현대인이 전생자입니다.

전생자는 치트키를 가지고 있는데 석병에 석액이 한달에 한 번 차게 되고 이것을 눈에 넣으면 주변의 기연을 볼 수 있습니다.

주변의 기연은 등급에 따라서 색이 다릅니다.


종문이 망한 광산의 노예였는데.

기연을 통해서 탈출하고 다시 좋은 종문에 들어갑니다.


이후 기연을 통해서 성장하는 스토리로 알고 있습니다.

수련 성장 파밍 전투 요소가 포함되어있고 특별히 부족하거나 못난 줄거리는 없다고 합니다.


여자 캐릭터도 등장하는데 스토리 방해되지 않고 시원하게 연결되고 전개된다고 합니다.



저도 이런 작품이 있다고만 알고서 추천으로 검증받지 않았다면 번역 요청까지 드리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3명이 추천한다고 하고 최근 발견하기 힘든 범인류 추천작이라서 이렇게 번역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범인류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나중에 범인류가 땡길 때 보고 싶어서 묶혀두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꼭 관심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6
3 comments
범인류라는 구분은 어떤건가요? 범인수선전의 팬픽과는 다른거같은데.. 무능력자가 기연을 얻어서 수선하는걸 범인류로 지칭하나요?
01/23
우리가 익숙한 선협 설정이 범인류 설정입니다. 천영근 진영근 잡영근 위영근 같은 영근 수저론, 연기 축기 금단 원영 화신 같은 뭔가 익숙하고 알 거 같은 경지 구분, 삭막하기 짝이 없는 문화의 문파,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수선계의 기본 설정까지 다 뭉뚱그려서 범인류라고 합니다.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551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915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69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820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452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539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4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27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654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4065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98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903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137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903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8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164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129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3010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36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101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550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763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322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685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488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856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072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973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696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22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