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우마무스메]우마무스메,게임 속으로赛马娘,身在游戏⊙1-800

02/12/2026, 11:45:37
[패러디]
3001 views · 66 likes

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20004 (1417화 연재중)

aHR0cHM6Ly9raW8uYWMvYy9jSnMwMXI1dGlZTldMMk9aMkt1eldi

한달 국룰

작품 소개 :

우마무스메 게임 플레이어였던 라쿠토는 우마무스메의 세계로 전생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전생 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왜 이 우마무스메들은 나를 무시하는 거지?

왜 이 우마무스메들은 만져도 반응이 없는 거야?

그리고, 왜 이 세계는 이렇게 게임 같은 건데!

분명 전생인데, 다른 사람들은 현실로 전생할 때 라쿠토는 게임 속으로 전생했다.

정확히 말하면 반은 현실이고 반은 게임인 세계.

이곳의 우마무스메들은 모두 살아있는 사람이지만, 시스템의 로직에 따라 행동한다.

오늘은 테이오를 안고, 내일은 맥퀸을 안으며 라쿠토는 그렇게 목적 없는 삶을 살아가리라 생각했다. 어느 날까지는.

「스토리 미션 발생: 데뷔전」
“트레이너, 일어나세요!”


번역 요청이 있어 번역해왔습니다. 현생에 치이다 보니 조금 늦었군요. 일단 NPC물로 보입니다. 명방 NPC 물이나 붕스 NPC물 보고, 이건 제 취향이 아닌갑다 하고 피하고 있었는데 흐으으으음.... 일단 읽어봐야겠군요.

그래도 용어집 기준 많이 보이는게 테이오,타키온,카페,포켓이나 메지로 패밀리 등 좋아하는 애들이 자주 보이는군요! 기대됩니다.

ps1) 전 빡대가리입니다. 왜 항상 번역기 돌리고 나서야 프롬프트 작성하는걸 까먹는 걸까요. 타키온은 '하게체'로 번역해달라 하고, 맥퀸은 존댓말 캐릭터로 번역해달라 넣어야지 해놓고 까먹었습니다.

ps2) 말딸 접은지 오래 돼서 제가 못봤던 신캐들 조금 보고 있었는데 빌리브 한테서 0.5 초 정도 토모리가 보였습니다. 눈 영양제 챙겨먹어야 하나


ps3) 아 맞다.제가 보통 중국인 주인공 이름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인공 이름이 珞澄 이어서, 이걸 그대로 읽으면 '낙징'인데 도저히 말딸 패러디 소설에 어울리지 않아서, 그냥 주인공 이름을 '라쿠토'라 부르는 걸로 바꿨습니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66
1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이런거 묘하게 무서운게 분명 시발 현실인데 사람들은 꿈에서 나오는 자각몽처럼 행동함
라노벨중에 그런거 있었는데 게임 세계에 들어가서 버그로 공략하는 이야기...
02/12
밸리브는 실제 토모리를 조금 닮았습니다. 마치 리리코가 나리타 탑 로드를 닮았듯이요... 번역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02/12
번역 감사합니다 하렘추!
02/12
헤으응 잘 보겠습니당
02/12
말딸 npc 하렘물은 무조건 맛도리죠..!!
02/12
츄릅츄릅 번역 감사합니다
사람 이름이 어떻게 낙지
02/13
02/13
미식 감사합니다
02/13
맛도리 개추
02/13
02/13
02/13
유후 번역 감사합니다 개추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21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47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78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84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0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30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877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1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287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