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전민군주:여성 영웅들의 융합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03/01/2026, 09:00:58
후기
1567 views · 5 likes

https://www.sjks88.com/wangyou/51833.html

번역기 앱 이용해서 보는중. 요즘 계속 이거봄니다.

지금 918화고 아직 연재중임.

치트는 보상 같은거에서 선택 가능한 옵션을 바꿀수 있음.

세계관은 새롭진 않은데 잘 끼워맞춰서 조금 재밌음.
마수가 끊임 없이 솟아나고 그 마수들이 습격옴. 마수는 인간, 오크, 짐승, 엘프 등등 있는데 그냥 습격 웨이브 오는 놈들을 통칭하는거 같음. 거기서 현실세계는 대세계라고 하고, 시민들은 영지세계를 만들고 영지세계에서 매일 생성되는 영지민을 이용해서 제작품을 생산하기도하고 대세계에 습격오는 마수들을 영지세계로 분배해서 막아냄.

매번 번역해서 보기 힘들어서 누가 딸깍 번역이라도 해줬으면 감사하게 보겠다는 마음으로 후기 써봤슴니다.

#하렘 #순애 #영지물 #남주인공

5
4 comments
아 이거 치트가 보상 선택지 조합하는 거였는데 스켈레톤 옵션 가져와서 주민들이 땅에서 솟아나던 소설이였나...
03/01
오 하렘 순애
03/01
여성 영웅을 융합해서 새로운 영웅으로 만드는 게 아니었음?
03/01
첫 영웅캐는 그렇게 했음. 융합이라기 보다는 교체였음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608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73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70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5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5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10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28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4006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2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