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홀로 삼국지에서 마운트 앤 블레이드 무쌍 후기

02/12/2026, 18:27:41
후기
1638 views · 3 likes

진삼국무쌍, 마앤블 시스템을 가진 주인공


첫 스타트 병주에서 화끈하게 무쌍 찍어주면서 여포랑 친목 맺고


오환, 흉노 등 이민족 킬러로 성장, 1대100의 전투도 이기고 전투는 물론 적이 10배 이상의 전투도 이기는 전쟁


시스템이 있어서 화유, 좀 좋은 활, 말 등을 그간 번 경험치를 토대로 비싼 가격에 사서 무쌍하는데 씀


그 과정에 병주에서 성장하고 황제 및 환관이 보낸 특사가 자길 잡으려 하니 바로 뚝배기 까버리는 등 매우 호쾌한 전개


그 이후에 이민족 때려잡고 반란군 때려잡으면서 황제 딸 유협의 누나되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정통성 획득


유비 패밀리, 여포 패밀리, 태사자 등 강력한 올스타 무장진을 거느리고 수십배 군단 상대로 돌진 무쌍 찍는게 이 소설의 포인트


주인공이 워낙 강하다보니 진삼 여포가 뜨는것 처럼 으악 소요다! 하면서 다들 도망치기 급급함


그거 초반에 본 원소는 결국 중후반까지 아 얘랑 싸우는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신중하게 굴다가 답없어서 그냥 먼저 숙임 ㅋㅋㅋ


무쌍다운 제대로 된 소설이었는데... 후반에 시스템이 적이 되고 한나라 통일 이후에 로마 쳐들어가는 등 후반은 솔직히 매우 취향 아니었음


중반까지는 지금까지 읽은 삼국지 주인공 무쌍물 중 제대로였는데 아쉽

3
0 comments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4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99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1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7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6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67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12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21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06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05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0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0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