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세로 시작하는 십자군 원정 후기

04/15/2026, 10:09:45
후기
1967 views · 4 likes

중세로 시작하는 십자군 원정1-314


노스포.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4 - ainovel | 코네


추천은 좀 애매함다.

일단 이런 소재 좋아합니다. 로우파워나 혹은 노마법 세계관이구요, 중세 시대의 고증이나 당시 역사적 배경이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재현되어있습니다

캐릭터도 나쁘지 않고, 필력도 괜찮아요. 주인공도 시원시원하게 강합니다. 다만 인간의 범위 안에서 강해서 사이다패스적인 장면은 별로 없어요. 


근데 왜 이렇게 장면을 건너뛰는질 모르겠어요. 

스토리의 장면전환이 잦고, 심지어 앞뒤 설명을 다 끊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데 시점이 바뀌어서 뭔소린가 싶은 경우가 많았어요.

이게 제일 컸고... 생각해보니 다시한번 참고 읽어볼만 할 것 같네요.

4
1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5
오 그럼 배경만 빌려온 소설이 아니라 제대로 된 대체역사물 인건가요?
네. 십자군전쟁 직전의 귀족 차남 수도사로 시작해요.
이런건 보통 번역누락문제던데
아 그런가? 뭔가 누락같긴 함.
04/15
말굽 아래의 아우구스투스 였나? 그것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몇편마다 뒤를 잘라먹은 버전만 있더군요
04/15
번역 문제인지 너무 내용이 잘려서 못 보겠늠
04/15
작품소재는 내가 진짜 환장하고 좋아하는건데 ... 아쉽네
나도 참고 좀더 봐볼라고 ㅇㅇ
04/15
이런거 보통 누락일듯?
ㄹㅇ 장면전환이 너무 잦음 그리고 대인이라고 번역된게 아쉽.. 대인으로 번역된거 각하로 바꾸고 싶은데 을,를이랑 유대인, 현대인 같은거 안건들고 바꾸는 방법 없나
Sign in to comment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572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2967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007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36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353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498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640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395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4952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579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529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8932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3831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161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159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1986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9841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579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255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034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622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3806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389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635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586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388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676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188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0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