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세로 시작하는 십자군 원정 후기

04/15/2026, 10:09:45
후기
1977 views · 4 likes

중세로 시작하는 십자군 원정1-314


노스포.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4 - ainovel | 코네


추천은 좀 애매함다.

일단 이런 소재 좋아합니다. 로우파워나 혹은 노마법 세계관이구요, 중세 시대의 고증이나 당시 역사적 배경이 굉장히 높은 수준으로 재현되어있습니다

캐릭터도 나쁘지 않고, 필력도 괜찮아요. 주인공도 시원시원하게 강합니다. 다만 인간의 범위 안에서 강해서 사이다패스적인 장면은 별로 없어요. 


근데 왜 이렇게 장면을 건너뛰는질 모르겠어요. 

스토리의 장면전환이 잦고, 심지어 앞뒤 설명을 다 끊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데 시점이 바뀌어서 뭔소린가 싶은 경우가 많았어요.

이게 제일 컸고... 생각해보니 다시한번 참고 읽어볼만 할 것 같네요.

4
1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5
오 그럼 배경만 빌려온 소설이 아니라 제대로 된 대체역사물 인건가요?
네. 십자군전쟁 직전의 귀족 차남 수도사로 시작해요.
이런건 보통 번역누락문제던데
아 그런가? 뭔가 누락같긴 함.
04/15
말굽 아래의 아우구스투스 였나? 그것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몇편마다 뒤를 잘라먹은 버전만 있더군요
04/15
번역 문제인지 너무 내용이 잘려서 못 보겠늠
04/15
작품소재는 내가 진짜 환장하고 좋아하는건데 ... 아쉽네
나도 참고 좀더 봐볼라고 ㅇㅇ
04/15
이런거 보통 누락일듯?
ㄹㅇ 장면전환이 너무 잦음 그리고 대인이라고 번역된게 아쉽.. 대인으로 번역된거 각하로 바꾸고 싶은데 을,를이랑 유대인, 현대인 같은거 안건들고 바꾸는 방법 없나
Sign in to comment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1908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078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1826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52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224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331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832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391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661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7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745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002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705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1961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1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274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1923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223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693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717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1917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505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1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