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용문무간도龙门无间道 완결 후기

02/07/2026, 15:27:02
후기
1268 views · 5 likes

패러디 작품은 완결은 이미 났는데 텍스트가 완결까지 돌아다니지 않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근데 얘는 내용이 올라온 사이트는 있는데 텍본은 없더라고요.

결국 제가 직접 긁어서 번역 요청하고 받아서 애껴 먹다가 다 읽어버렸습니다.

읽는 동안 이 소설은 명일방주가 얼마 생기지도 않았을때 나와서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완결이 조금 아쉬운 형태는 아닐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포도를 쥐고 있으면서 이거 신포도 아니냐고 생각하면서 계속 먹는 여우 같은 나 새끼...


1


그럴 일 없고 ciweimao 명일방주 총 조회수 2위, 총 추천수 3위, 총 소장수 1위는 격이 달랐다.
중국어는 못하지만 숫자는 읽을 줄 알아서 ciweimao를 뒤지면서 명일방주 괴물이 왜 이렇게 많지? 라고 생각했지만 우리 애도 괴물이었다.

다른 놈들도 괴물이긴 할텐데 읽어보지를 못했으니 뭐라 평가는 못하겠지만 이건 뭐 작가가 명일방주 업데이트 스토리를 그때 그때 보면서 온몸 비틀어서 착지했는데 그게 히어로 랜딩 같은 느낌이더군요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스파이는 스파이라는 주제와 아 맞다 이거 오리지널 설정이 많지만 명일방주 소설이지 라고 느껴지는 수미상관 지리는 엔딩이었습니다.


꽤 많이 번역된 명일방주 완결난 패러디 중에서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덤. 이 작품이 2019년부터 시작한 작품이라 그때는유저들이  퍼먹을게 용문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어서 첸이 중요하게 나오는데, 진짜 스토리의 첸은 10일에 삼격이 나오네요... 시간이 무습다.

5
1 comment
02/08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86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78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84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4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6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4019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590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684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2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313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28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90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59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148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307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3126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9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543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331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30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75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67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3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117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827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5010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9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