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근데 정말 우치하 난민이면

05/21/2026, 11:06:02
잡담
931 views · 4 likes

바위 흙 모래마을에서 쌍수들고 받아줄거같은데


원래 정치망명하면 더 잘해줌 

어디 유사국가들만 푸대접하는거고

4
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1
초반엔 분명히 안 이랬는데, 보루토 시점까지 와서 논리의 눈으로 보면 나뭇잎 마을의 혈족 닌자들은 왜 나뭇잎에 있는지가 의문인 수준이 되버렸죠.
05/21
ㅋㅋ 우치하 ㄹㅇ 어디가든 받아줄 법 한데 한번씩 만화경도 생긴다는 거 감안하면 더더욱
나뭇잎은 마다라의 무자비 24시간 춤공연 서비스를 당해서 트라우마가 있으니까. 유독 우치하 싫어하는듯? 구름이나 바위로 갔다면 좀 나을지도. 아 오오노키도 마다라 싫어해서 좀 그럴려나?
닌자 마을 유사국가 맞잖음 ㅋㅋ 시물류에서 가끔 멸족의 밤 피해서 딴 마을 넘어가는데 매번 통수맞거나 뿌리 애들한테 방해받아서 실패함
05/21
어느 한쪽으로 가는 순간 나뭇잎이랑 다른 마을들이 공격해서 찢을테니까. 우즈마키 일족 보셈.
그냥 나루토 스토리 전반이 혈계가문을 악의 축 취급하는 경향이 큰데 그래놓고 후반부까지 가면 결국 오오츠츠키 피가 얼마나 진한지가 파워 상한선을 정한다는거 생각하면 작중에서 그렇게 악랄하게 묘사하던 배타적이고 폐쇄적인 족벌운영이 정답이라는게 웃김
05/21
닌자마을이 민간인에 가문단위로 섞여있어서 그러지 본질은 군사도시, 병영임. 유사국가 맞음. 군대 갔다왔으면 한국군 돌아가는 꼬라지만 봐도 딱 그 꼴로 돌아가잖슴...
05/21
05/21
풀마을이 우즈마키 착취하는거 보면 힘 없으면 걍 빨아먹히는 거임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35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5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882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60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29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375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