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은근 패러디 작가들끼리 리스펙 많이하나?

05/21/2026, 12:23:05
잡담
979 views · 3 likes

비슷한 유희왕 + 타입문 섞은 패러디 찾아서

작가 후일담 읽어보면


" 저도 알아요, 옆동네 그분이 쓰신 타입문에 유희왕 카드 섞어쓰는 팬픽. 저만 이 생각한줄 알았는데 의외로 다른 사람도 똑같구나 하고 놀랐어요. 그 작품도 재밌으니 한번 보는걸 추천합니다. "


흠...

리스펙인지 아니면 돌려까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하긴 소재가 완전 똑같고 겹치니까 서로 모를수가 없긴할지도.

(컵 오브 에이스와 많이 유사한 '타입문에서 듀얼킹을 목표로!'라는 소설의 후일담)

3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1
우리나라도 판타지웹소쪽은 잘 몰라도 소재가 비슷한 경우가 많은 대역쪽에선 드립으로 타작품 소재로 많이 써먹고 리스펙함
05/21
원래 나랑 같은 생각하고 실천한 사람 있으면 기분 좋아지지
패러디가 원작의 세부사항까지 훑어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상상해서 보완해야 하다보니, 다른 사람의 해석이나 관점들 보고 참고하기 좋지.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057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21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04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232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432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684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450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77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16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389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0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138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78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067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368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130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3807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240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1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32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394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431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286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