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내 인간 자격 압수 금지 후기

12/29/2025, 01:31:53
후기
1562 views · 4 likes

아카데미 하렘물 게임 빙의
주인공은 똑똑하고 특히 좀 많이 돌아 있어서 웃긴 듯
빙의자 치트, 지식활용 이런건 거의 없고 미친놈이 미친짓으로 이세계 깽판치는 느낌인 개그소설
일상 파트, 현실 파트, 아카데미 파트, 그림자 세계 파트가 있는데, 그림자 세계 파트가 ㅈㄴ 웃기고 나머지는 그냥저냥 재밌는 정도
개인적으로 하렘 싫어해서 그림자 세계 파트를 제외하면 좀 루즈해지는 감이 있음

4
7 comments
12/29/25
아카데미 물에 하렘이면 맛있는 사료네. 근데 그거랑 별개로 아카데미물에 하렘이라고 불편하는 건 좀 ??? 싶음. 거진 하렘 보려고 아카데미물 보는거 아닌가.
12/29/25
개인적인 취향 얘기 하는거니까 님도후기하나쓰셈
12/29/25
난 하렘 좋아해서 읽어봐야겠음 이런거 더 보고싶네
12/29/25
ㅇㅇ 하렘보단 순애가 좋음
12/29/25
순애 보단 하렘이지 ㅇㅇ
12/29/25
연애도 재밌게 잘썻음 기싸움하는걸로. 그림자 세계일때 정말 재밌고, 주인공은 은은하게 미친게 아니라 진짜 미쳐있음. 강추합니다. 웃음이 절로나오는 소설이였음
보스 죽이고 평화가 오면 루즈해지지만, 그전까지 중간중간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서 저도 추천합니다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30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02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27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681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343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14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3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62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69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579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6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4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91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49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7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81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672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87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54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0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12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00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59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67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6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