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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나는 리월에서 소설을 쓴다我在璃月写小说 (완결)

01/23/2026, 10:14:09
[패러디]
2829 views · 37 likes

원본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284535(2023년 7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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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 소개 : 
드디어 대박 소설을 써낸 방추는, 연재 플랫폼에 정식으로 작품을 올리기 전날 밤샘 작업을 하다 과로사하고 만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티바트 대륙으로 빙의해 있었다.
일단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추는 다시 펜을 들었다.

"나 방추에게는 꿈이 있어. 바로 치유물 소설의 대문호가 되는 거지!"

얼마 후, 방추는 리월의 고물상을 찾아갔다.

"사장님, 독자들이 보낸 면도날은 한 근에 얼마인가요?"


언제나처럼 중국에서 넘어온 전생자 군단의 일원이 지구의 비극적인 소설,영화 문학 작품등을 파쿠리해서 리월에서 출판하고 그걸 읽는 티바트 사람들의 반응을 보는 소설입니다. 여주인공이며 호두와 찐한 백합 향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다 읽은게 아니라서 히로인이 더 나오는지는 확실치 않군요. 2023년 7월 완결난 소설이라서 수메르까지만 다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원신 소설을 계속 퍼오고 있긴 한데 저는 원신 깔아본 적도 없어 용어집 번역이 확실한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중국인들에게 신학이 인기가 많나요? 완결된지 좀 오래된 소설들을 보면 죄다 표지가 신학이네요. 그건 그렇고, 어제도 저녁 8시만 되면 api키 오류랍시고 배치 번역기가 반쯤 먹통이 되더군요. 새 모델이 나오는 건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정상화 되면 좋겠군요. 그럼 부디  번역이 마음에 드시길 바라며,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37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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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신학이 어떤 사람들에게 아주 매력적입니다. 작중에 간접적으로 드러나는 행적들이 티가 안나서 그렇지 '순한 맛 소요 급' 입니다...
01/24
'순한 맛 소요'라니... 어떤맛 소요라도 좋아하는 저에게는 좀 아쉽군요 ㅎㅎ
01/23 Edited 01/24

Deleted comment.

01/24
안 그래도 그때 '마코토'가 용어집에서 트롤링을 일으켜 다시 한번 번역할려 했습니다! 그래도 다음부터 갱신 요청은 복구 요청탭에 써주세요 ㅎㅎ
01/23
신학은 사랑이지
01/23
문호류 였군요. 감사합니다!
음 재밌어요 ㅋㅋ 초반부 좀 읽었는데 ㄱㅊ
이거 보다보니까 방추가 루미네가 되어있기도 하네요
02/05
죄송합니다 ㅠㅠ 루미네가 한글자 이름이라 용어집 치환하면 오류 나서 프롬프트에 따로 빼서 번역하는데, 왜 인지 번역기가 자꾸 루미네랑 주인공을 혼동합니다
머릿속에서 자동 치환하며 보고있어서 신경쓰이진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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