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공간홍안 후기

02/02/2026, 13:51:34
후기
1895 views · 13 likes

공간을 얻고 홍안이 많으니, 장생을 수련하리라得空间,红颜多,修长生 의 후기입니다.


하렘이고 스토리 괜찮은 편입니다.


그런데 제가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 점은 합리적(?) 선협이라서 소위 깨는 부분이 없는 것이에요.


보물, 비경이 생기면 들어가서 서로 데스 매치하고 종문 사람끼리 언제 배신해서 죽여도 되는 선협 인성이 보통인데, 사실 저런 환경이면 종문이란게 발생할 수도 없고 유지될 수도 없을 터라 선협작을 보면 좀 깬다고 자주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 공간홍안은 종문이 착취하지만 나름 선을 지키며 굴러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몰입에 거부감이 안 들어요.


또 주인공은 치트를 합리적으로 사용하면서 공동의 이익으로 서로 묶어서 세력을 만들어 수선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여캐는 초반에는 특색있는데 하렘이다 보니 캐릭이 겹치면서 밍밍해지는 경향이 있긴한데, 그래도 계속 캐릭터 살리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괜찮습니다.


선협 처음 시도하면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3
3 comments
02/03
저도 이 후기랑 의견 같아요. 거슬리는 것 없이 술술 읽히는 게 평타 이상입니다.
02/03
오 함 봐바야겠네요
결단하기전에 여행가서 장사한다는데 거기서 접접해버림...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99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1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7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6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67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12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20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06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05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0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09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