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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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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젠지 모르겠지만, 해리포터 패러디는 빨리 질리는 것 같음

05/07/2026, 00:11:1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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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올라온 해리포터 패러디 중


나, 톰리들 어둠의 마왕 아냐


이거 해리포터 패러디면서 신비한 동물사전, 호그와트 레거시, 깨어난 해리포터 등등 여러 해리포터 시리즈 게임이랑 설정 들고와서 진행하고 중뽕도 음식중뽕빼면 없다시피 해서 정말 잘 보고 있었는데


그거랑 별개로 각 학년마다 에피랑 이야기가 정해져있다보니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 느낌이 있음


나루토는 중간에 공백 빈이야기가 많아서 막말로 작가 역량에 따라서 재미가 갈리는데, 해리포터는 설정구멍과는 별개로 스토리 밀도는 높은 편이다보니 각 학년별로 일어날 사건이 정해져있어서 약간 질리는 감이 없잖아 있는 듯



분명 재밌고, 하렘에다가, 중뽕도 적고, 볼만한데... 


일상물 성격에 가까운 것도 있다보니 질리는 듯.


저번에 리뷰썼던 홍루몽 패러디 그것도, 재밌게 보다가 너무 일상물적인 느낌이 들어서 잠깐 하차했는데.


이래서 선협위주로 보나 싶기도 하고, 전투가 없다보면 심심하다는 생각이 부쩍 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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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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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느낌으론 약간 해리포터 패러디들은 대부분 공통적으로 고학년으로 가면서 점점 재미없어지긴했음. 초반 스토리가 탄탄하고 주인공이 잘 성장했을수록 후반에 뭔가 시원시원하지가 않아지는 느낌
05/07
나도 같은작 보면서 에피소드 문제보단 갑자기 레쿠쟈 튀어나오는데서부터 짜치던데...다른 설정은 작가로서 다른 견해로 집어넣은 설정이라고 쳐도 신종 신비한 동물이라면서 레쿠쟈를 왜 넣는지 모르겠음 중국애들 레쿠쟈가 더럽게 좋아함 ㅇㅇ
갠적으로 나도 그랬지만, 스토리에 1도 영향없는 병풍 수준이길래 걍 취향인갑다 했음. 근데 초반 설정 잘짜고 탄탄하게 진행할수록 점점 질리는 느낌? 결국 호그와트에 갇혀서 해야할 일이 정해져 있다보니 더 그런듯
몰라레후
05/09
시스템 딸깍물이여서 그런거일수도? 해리포터에서 제일 큰게 마법인데 딸깍으로 넘어가면 쓸거 별로 없음. 사실 덤블도어급 되면 할거 없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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