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내 문젠지 모르겠지만, 해리포터 패러디는 빨리 질리는 것 같음

05/07/2026, 00:11:11
잡담
1619 views · 1 likes

요번에 올라온 해리포터 패러디 중


나, 톰리들 어둠의 마왕 아냐


이거 해리포터 패러디면서 신비한 동물사전, 호그와트 레거시, 깨어난 해리포터 등등 여러 해리포터 시리즈 게임이랑 설정 들고와서 진행하고 중뽕도 음식중뽕빼면 없다시피 해서 정말 잘 보고 있었는데


그거랑 별개로 각 학년마다 에피랑 이야기가 정해져있다보니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 느낌이 있음


나루토는 중간에 공백 빈이야기가 많아서 막말로 작가 역량에 따라서 재미가 갈리는데, 해리포터는 설정구멍과는 별개로 스토리 밀도는 높은 편이다보니 각 학년별로 일어날 사건이 정해져있어서 약간 질리는 감이 없잖아 있는 듯



분명 재밌고, 하렘에다가, 중뽕도 적고, 볼만한데... 


일상물 성격에 가까운 것도 있다보니 질리는 듯.


저번에 리뷰썼던 홍루몽 패러디 그것도, 재밌게 보다가 너무 일상물적인 느낌이 들어서 잠깐 하차했는데.


이래서 선협위주로 보나 싶기도 하고, 전투가 없다보면 심심하다는 생각이 부쩍 드는듯.

1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개인적인 느낌으론 약간 해리포터 패러디들은 대부분 공통적으로 고학년으로 가면서 점점 재미없어지긴했음. 초반 스토리가 탄탄하고 주인공이 잘 성장했을수록 후반에 뭔가 시원시원하지가 않아지는 느낌
05/07
나도 같은작 보면서 에피소드 문제보단 갑자기 레쿠쟈 튀어나오는데서부터 짜치던데...다른 설정은 작가로서 다른 견해로 집어넣은 설정이라고 쳐도 신종 신비한 동물이라면서 레쿠쟈를 왜 넣는지 모르겠음 중국애들 레쿠쟈가 더럽게 좋아함 ㅇㅇ
갠적으로 나도 그랬지만, 스토리에 1도 영향없는 병풍 수준이길래 걍 취향인갑다 했음. 근데 초반 설정 잘짜고 탄탄하게 진행할수록 점점 질리는 느낌? 결국 호그와트에 갇혀서 해야할 일이 정해져 있다보니 더 그런듯
몰라레후
05/09
시스템 딸깍물이여서 그런거일수도? 해리포터에서 제일 큰게 마법인데 딸깍으로 넘어가면 쓸거 별로 없음. 사실 덤블도어급 되면 할거 없기도 하고
Sign in to comment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726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2777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440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445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716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044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118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3923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502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702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2819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292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636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343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05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210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3942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053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291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146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568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355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020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6534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7987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189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2878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661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103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063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