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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시체수집가[재번역] 1~3000

02/10/2026, 01:49:08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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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柯南里的捡尸人

[익명, 반무적, 명탐정 코난 팬픽]

주인공 인터뷰:

Q1: 검은 조직의 에이스 암살자가 된 비결은 무엇인가요?

강하: "코난을 데리고 목표물의 집으로 산책을 가는 거죠."

Q2

: 키드가 훔쳐간 보물을 반복해서 되찾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강하: "그의 공범은 바로 저, 가명입니다." 명탐정 코난 세계 탐정

인터뷰 : Q1: 강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탐정들: "사건 해결 속도가 너무 빠르고 싸움 실력이 막강하다는 점 외에는 흠잡을 데가 없어요." Q2 : 같은 고등학생 탐정으로서, 왜 강하와 함께 검은 조직과 싸우지 않나요? 탐정들(허둥지둥 손을 흔들며): "안 돼, 안 돼, 안 돼. 그에게 말할 수 없어. 세상의 어둠은 그에게 너무 무거워."


제가 예전에 시체수집가를 3030까지 번역했습니다만 2.0플래쉬 초기에 번역을 진행한 터라 퀄리티가 상당히 낮았습니다.

이번에 시체수집가를 갱신하는 겸 첨부터 보고자 3.0플래쉬로 번역해 검수하여 올립니다.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네요


우조에 공포를 떠는 FBI, 검은 조직 들 반응이 웃깁니다


다시보니 3500쯤이 FBI VS 검은 조직 편 같네요


기대가 됩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1달


aHR0cHM6Ly9raW8uYWMvYy9kbDYwcENGa1BYSEhuWDBZcTZyeldi

1달



47
8 comments
고맙슴다
일본애니 팬픽은 안 보는데, 이건 땡기네. 번역 감사~~
캬 드디어 나의 삶 나의 빛
02/10
감사합니다.
02/10
대코난
재번역 감사합니다!!
02/10
볼때마다 3000화는 진짜 경이롭네요 ㄷㄷ
드디어 기존 번역 분량까지 재번 도착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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