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비지겁 다시 보다보니까 예전에 왜 하차했나 알겠네

잡담
2655 views · 3 likes

일반인 전쟁에서 초월적인 능력으로 대놓고 치트 써서 수만명 훨씬 넘게 죽게 한 놈이


초월자가 의식 치르면서 수많은 평민들에게 손을 댄 건 너무 지나쳤다, 분노가 활활 타올랐다 이러고 있네 십 ㅋㅋㅋ


이거 맞아?


개뜬금없이 뭔 일본 라노벨 주인공스러운 묘사를 쳐하고 있네

3
1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자신이 행한 악행은 애써 모른척, 잊어버리고 뻔뻔하게 타인의 행동만 비난하는 전형적인 라노벨 스타일의 내로남불 주인공 타입, 아주 역함
05/06
대부분 중국 선협소설이 그러더라 정도가 크던 작던 무조건 있음
그니까 그게 웃자고 하는 내로남불이 있고 진짜 진지한 내로남불이 있는데 이게 후자라서 진짜 개짜쳤음
내로남불은 아니고 그때도 다 죽일 수는 있는데 안 함 전쟁 빨리 끝내려고 보급 끊고 왕궁가서 귀족들 죽이고 전쟁 끝낸거지 그리고 주인공은 마법으로 수만명 죽인 적이 없음 왕국 첫 전투에는 마법 안 썼고 그 이후에도 점술로 보급 위치 찾고 화약쓰다가 왕국간게 다임. 신비지겁이 짜치는건 인정하는데 그건 신비의제왕 노골적으로 파쿠리해서 그런거고 주인공이 초월적 능력으로 일반인 수만명 학살한 적은 없음
ㅇㅇ 그니까 죽인게 아니라 죽게 한 이라고 쓴거임. 왕궁 학살한 뒤에 그거 때문에 대군 회군할 때 개박살난거 말한거였음
얘가 일반인 생각 했으면 첨부터 왕궁 잠입해서 학살하고 경고했으면 안죽었을 수만명을 주인공이 초월적 능력 있다고 대놓고 전쟁으로 들이박으면서 키워서 죽게 만든거니까 그거 생각하면 걍 학살한거지
05/06
나는 진짜 극 초반 하차 했는데 신비의 제왕 파쿠리 느낌이 좀 드는 것도 그렇지만 처음에 모르고 했다지만 자기 치트로 멀쩡하던 세상을 크툴루 말세로 만든 이후 반응이 너무 덤덤해서 아 얘도 싸패구나 하고 하차함. 사실 싸패 주인공도 많이 보긴했는데 이상하게 그냥 뭔가 안 맞더라고.
그것도 그러긴했음. 진짜 모든 비극의 근본 수준이었는데 아차차 이수준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201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66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3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7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37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22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15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495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06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362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71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916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3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562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0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40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164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09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72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423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84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01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888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544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