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카카로트가 나루토 세계로 여행을 오다. 후기

04/08/2026, 03:50:35
후기
2402 views · 3 likes


1



싸움이 하고 싶어서 WWE 하는 느낌으로 나루토 세계관으로 놀러 온 카카로트(손오공)이 나루토와 만나는 것으로 시작.

특이하게 회빙환이나 시스템 하나도 안 섞인, 그냥 순수한 손오공 본인이 등장. GT 이후 나이를 얼마나 먹었는지 알 수 없는 시점.



마이트 가이 같은 열혈 파 인물이나 나루토 같은 착한 애들과는 잘 어울리고 수행도 도와주고 덕담도 하고 잘 노는 편.



마다라 , 사스케처럼 망나니지만 갱생 가능성 있어 보이면 " 옛날 베지터가 떠오르는걸, 걔도 처음엔 망나니였지. "

하면서 그립다고 또 도와줌. ( 베지터도 처음 등장했을 때, 민간인 막 죽이고 침공하는 씹새끼였음을 회상 ㅋㅋㅋ )

다만 그렇다고 완전 호불호가 없는 건 아닌 느낌.



오비토, 시무라 단조 같은 비열하고 쓰레기 냄새가 심하면

" 나를 이렇게까지 화나게 만든 건 마인부우 이후로 네놈이 두 번째다. " 하면서 바로 쥐어패 버림.



중국 패러디에서 오로치마루는 대부분 이익을 위해 주인공과 협력하는 편이 많은데

여긴 환생자 함량이 없는 원본 손오공이라 오로치마루 보자마자  " 너 진짜 기분 나쁜 놈이구나, 두 번 다시 그 낯짝 들이대지 말고 꺼져라. " 하고 급히 정색

먼치킨 섞인 그런 느낌의 소설.


제목은 悟空从火影开始的异界之旅

3
4 comments
04/08
손오공도 윤리관이 꽤나 뒤틀려있지만 어릴 때 그 할아버지가 안키워줬으면 걍 순수악 됐을듯 지금은 그나마 인류편임 ㅋㅋ
04/08
액션물 패러디면서 아랫도리에 휘둘리는 작품들 보면 아쉬웠는데 이런 무도가 적인 오공을 보니 반갑네요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572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238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257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36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353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498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640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492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4952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579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625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9049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3831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161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159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1986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10074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780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280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034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622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4047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425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635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586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522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676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188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0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