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카카로트가 나루토 세계로 여행을 오다. 후기

04/08/2026, 03:50:35
후기
2399 views · 3 likes


1



싸움이 하고 싶어서 WWE 하는 느낌으로 나루토 세계관으로 놀러 온 카카로트(손오공)이 나루토와 만나는 것으로 시작.

특이하게 회빙환이나 시스템 하나도 안 섞인, 그냥 순수한 손오공 본인이 등장. GT 이후 나이를 얼마나 먹었는지 알 수 없는 시점.



마이트 가이 같은 열혈 파 인물이나 나루토 같은 착한 애들과는 잘 어울리고 수행도 도와주고 덕담도 하고 잘 노는 편.



마다라 , 사스케처럼 망나니지만 갱생 가능성 있어 보이면 " 옛날 베지터가 떠오르는걸, 걔도 처음엔 망나니였지. "

하면서 그립다고 또 도와줌. ( 베지터도 처음 등장했을 때, 민간인 막 죽이고 침공하는 씹새끼였음을 회상 ㅋㅋㅋ )

다만 그렇다고 완전 호불호가 없는 건 아닌 느낌.



오비토, 시무라 단조 같은 비열하고 쓰레기 냄새가 심하면

" 나를 이렇게까지 화나게 만든 건 마인부우 이후로 네놈이 두 번째다. " 하면서 바로 쥐어패 버림.



중국 패러디에서 오로치마루는 대부분 이익을 위해 주인공과 협력하는 편이 많은데

여긴 환생자 함량이 없는 원본 손오공이라 오로치마루 보자마자  " 너 진짜 기분 나쁜 놈이구나, 두 번 다시 그 낯짝 들이대지 말고 꺼져라. " 하고 급히 정색

먼치킨 섞인 그런 느낌의 소설.


제목은 悟空从火影开始的异界之旅

3
4 comments
04/08
손오공도 윤리관이 꽤나 뒤틀려있지만 어릴 때 그 할아버지가 안키워줬으면 걍 순수악 됐을듯 지금은 그나마 인류편임 ㅋㅋ
04/08
액션물 패러디면서 아랫도리에 휘둘리는 작품들 보면 아쉬웠는데 이런 무도가 적인 오공을 보니 반갑네요
대체역사물 대문호 후기
후기
qqq2we123123
05/24 1928 5
헌터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 지금까지 읽은 헌터 소설 중 최고
후기
tls10
05/24 2133 8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꼭 읽어보세요
후기
yertt60
05/24 2985 1
[패러디]나루토 : 생명의 정신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4 938 4
패러디 소설 2개 후기. 헌터 -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fate 타입문 세계에서 다자다복
후기
novellover
05/24 2177 7
(약스포)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24 2047 11
여천자 후기
후기
donei88
05/24 1061 7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asdfasdf
05/24 1377 5
시작은 우치하 이타치로 환생 쓰레기분량 범벅 퉷
후기
megumegu
05/23 1263 6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yonder
05/23 1383 8
만급신공 후기
후기
barracuda
05/23 1517 2
나루토 이 우치하는 정의롭다 못해 사악해.
후기
rlawjrwnd
05/23 1399 4
호그와트 룬마법사 추천
후기
하이바라
05/23 1501 6
[패러디]나루토 팬들이 우치하 일족에게 온갖 모욕적인 말을 퍼부으며 충격적인 점수를 안겨줬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3 1521 5
진문장생 한국 웹소설의 향기가..
후기
chicbb
05/23 1935 2
[패러디]원피스 샹크스의 잘린 팔을 줍는다 후기
후기
74839
05/22 1173 5
나 그냥 조용히 만화만 그리고 싶어 후기
후기
ddt1412
05/22 1169 2
돈없역적 이거 진짜 재밌네요
후기
donei88
05/22 1733 3
초성마문의 인재로 살아남기 후기
후기
anstksruddmltjs1
05/22 1438 2
평행 세계 라이트노벨 작가 대체 어떤 세계인거지
후기
whenevereven
05/22 1362 3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리뷰
후기
tassdar
05/21 2440 12
[패러디]나루토에서 단지 팔기 시작하다 후기
후기
74839
05/21 3297 5
약 ㅅㅍ) 원피스 최강의 약제사 58화까지 보고 하차 후기
후기
dlqkgkfk
05/21 1122 1
[브레이크가 끊어짐]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이번에 올린 분량 스포
후기
naxlamas
05/20 1811 3
도쿄의도(~263) 후기
후기
8os889s11
05/20 1284 6
호그와트 우리할머니는 여왕님이세요
후기
brlosnb2744
05/20 1870 0
무기력한 문초공의 일상 하차 후기
후기
rkrska
05/20 1453 3
스포) 이세계 호텔 하차 후기
후기
ftjjj
05/20 1324 0
현실 프로그래밍 협회 ~130 후기
후기
riria59
05/20 1382 7
[헌헌]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후기
srkone
05/20 208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