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천재 유원지 후기

01/21/2026, 14:01:48
후기
1956 views · 6 likes

소설 처음 부분의 개 오글거리는 능력자 배틀물이 아닌
우연히 4일전으로 휴대폰 메세지를 보낼 수 있고 그게 미래를 바꾸는 타임패러독스를 다루는 소설

뭐 어떤 기계를 통해서 시간 얼마나 뒤로 보낼지 조절 가능
근데 메세지를 보내면 그걸 통해서 그 시점부터 메세지를 보내는 시점까지의 시간선이 바뀜
남주만 메세지를 보내기전 시간선을 기억하고 다른 사람들은 못함 근데 남주도 어캐 시간선이 바뀌었는지 모르니까 애들 말 듣고 그렇구나 해야함
(바꾸기 전 : 히로인 언니 죽음, 메시지 보낸 직후 : 남주 갑자기 병원에서 깨어남, 구할때 다쳤다함 친구가 알려줌)

마냥 과학적이지 않고 미스테리 서스펜스 이런것도 있음
갑자기 첫 테스트에 미래에서 온 무작위 난수 (누가 언제 왜?)
과연 남주만 시간선 변동을 느낄까? 아니면 이미 그들은 주시되고 있는게 아닐까?
왜 이런일이? (각종 이론) 등등

타임 패러독스 다루는 재밌는 미드 보는 느낌
이런거 좋아하면 재밌을듯
초반부긴 한데 신선하고 재밌음
--------‐---------------------------
슈타게가 뭔지 모르긴 함
초중반쯤인데 전개 충격 반전있음
이거 후기 초반 읽을지 말지 참고용으로 보셈

6
8 comments
슈타게 아님 완전?
01/21
슈타게잖아
01/21
전작 천재 클럽이랑 연관성 있음?
01/21
엘 프사이 콩그루~
애니 슈타인즈 게이트 한번 보시길 추천드려요 재밌어요
마키세크리스..!
슈타게에서 거의 파쿠리한거 같네. 설명만 들으면 ㅋㅋㅋ
01/22
슈타인즈 게이트의 뜻대로.. 엘 프사이 콩가리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840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7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312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92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613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622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908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676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801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67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80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124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58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949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300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441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84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95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271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76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9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49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2063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891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66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