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닌자 세계의 역사를 조작하다. 후기

02/21/2026, 13:20:07
후기
1226 views · 5 likes
1


대체 무슨 내용인가? 싶어서 읽어보니.


거짓으로 사람들을 기만하고 그럴듯한 '착각'을 연출하면

그것이 '진짜'로 존재하는 설정으로 바뀌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



시작부터 손오공을 창조하고 어릴 적 손오공이 머물던 파오즈 산과 드래곤볼도 거짓으로 창조.

거기에 휩쓸려온 츠나데가 손오공과 엮이면서 시작.


웃기게도 손오공과 츠나데가 그렇고 그런 사이로 발전하고 애도 낳고 그런 전개로 나아가고.

나중에 점점 기만 포인트가 많이 쌓이니 손오공도 무술대회 시점으로 파워업.

그리고 대적자로 피콜로 대마왕(마주니어 말고, 그 늙은 피콜로 대마왕)을 창조.


둘이 싸우면서 천지가 격동하고 닌자세계 전체가 붕괴에 가까운 피해를 입을 정도로 규모가 어마어마한 싸움.

부활한 전성기 하시라마와 마다라가 손오공이 도착하기 전에 미리 피콜로 대마왕과 한번 싸워봤는데

전혀 상대가 안되고 개같이 쳐맞고 죽기 직전까지 몰림.

당연하게도 하시라마는 멘탈이 좋으니 금방 받아들이는데, 마다라는 자존심이 완전 박살나고 멘탈이 깨짐


이후 손오공 vs 피콜로가 싸우는 여파에 휩쓸린 것만으로 마다라 숨질뻔하고 2차 멘탈 충격

마다라 : 이 내가.. 전국시대의 수라로 불리던 우치하 마다라가 완전 잡몹처럼 이런 신세라니!! 씨발!


뭔가 마다라가 매우 불쌍한 패러디.

다만 파워 벨런스상 이게 또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유머.



다만 연재중단 작품이라


딱 저 구간까지만 재밌게 보고 하차했음.

이후 더 분량이 없어서 유감.


5
3 comments
작가도 수습이 안 되니까 그냥 런친거 같네 ㅋ
02/21
주인공이 손오공인가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593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238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281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36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353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587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813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661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4975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671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778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9194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3987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260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190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2018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10114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849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471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112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708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4078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582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637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597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657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758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324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