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원피스에서의 나날 후기

03/03/2026, 11:49:27
후기
1760 views · 5 likes

원제 : 日在海贼

분량 : 번역기준 8.5메가

상태 : 완결

사이트 : tongrenshe

태그 : 원피스 환생, 하렘, 먼치킨, 19금


줄거리 : 원피스에 환생한 주인공. 쌍수열매라는 열매를 먹고 이거로 원피스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쌍수열매
    소설상에는 쌍수열매라고 되어있는데, 듣기 쉽게 말하면 딜도딜도 열매임. 딜도는 실리콘이니까 육체가 고무고무열매가되며, 딜도는 진동하니까 흔들흔들열매 쓸수있고, 딜도에서 정액뿜으니까 에너지를 내뿜을 수 있으며, 딜도는 여성과 성행위용이니 여성과 성행위를 하면 스텟이 오르고 능력을 복사함. 로빈과 관계맺고 꽃꽃열매, 알비다랑 관계맺고 매끈매끈열매, 나미한테 쿠릉쿠릉열매주고 쿠릉쿠릉열매 이런식으로 능력을 먹음.

  2. 히로인
    주인공의 심적으로는 나미 로빈이 메인이긴 함. 하지만 소설상으로 나미 로빈이 유난히 더 많진 않음. 다들 비슷. 나미 로빈같은 메인급 히로인, 비비 바이올렛 야마토같은 지역별 히로인, 셜리같은 엑스트라까지 전부 따먹음. 숫자 한 50명쯤.

  3. 크로스오버
    중간에 나루토 세계로 가는 능력을 얻어서, 거기에서 츠나데 코난 카구야 등을 취함

  4. 스토리
    별거 없음. 나미 스타트로 노지코, 카야 등 각 섬별로 나온 원피스 이쁜 여캐들은 전부 따먹고 다니다보니 오황이 되었다는 식임. 정작 가장 중요한 라프텔, 마리조아, 이무는 대충 뭉갰음. 본편 끝나고 10년 뒤 회상으로 옛날에 마리조아 부수고 이무 잡았었다 이런식으로.

  5. 히로인과의 관계
    초반은 거의 다 화간임. 나미 로빈 등등 전부 화간이고, 칼리파만 처음엔 세계정부와 주인공 사이의 매개체로서의 임무로서 관계맺는거였지만 중간부턴 그냥 그런 플레이 정도고 화간. 그런데 후반부로 갈수록 히로인을 강간하는게 많아짐. 츠나데, 코난, 코알라, 베티, 야마토, 토키모녀 등. 후반부에 나오는 히로인들은 협박강간임



총평은 딱히 없음. 애초에 원피스 다따먹 뽕빨류에 평가란게 필요할까

5
8 comments
03/03
다른 세계 안 가고 잘 마무리지었다면 평가가 더 올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3/03
왜 굳이 나루토를 간건지 의아하긴 합니다. 거기에서 차크라를 유의미하게 배운것도 아니고, 특별한 다른 능력을 배운것도 아니고 반드시 가야 할 이유도 없고 소설 내 비중조차 낮은데 그냥 뜬금없이 가서 강간하고 돌아옴 이거 반복이니...
아니 여자들은 별 영양가도 없는 능력인데 차라리 검은수염 흰수염 골드로저 카이도우 거프 금사자시키 제트만 봐도 남자 항문섹스가 훨씬이득인데
03/12
페루 열매가 알라바스타에서 쭉 전해진다 = 알라바스타에는 악마의 열매를 추출할 능력이 있다. 이런 설정으로 검수 시키같은애들 열매 빨아서 여자애들 주고 따먹습니다
솔직히 딜도딜도 열매 안하고 고무고무 그대로 가거나 차라리 어렸을 때부터 전생자 자각하고 훈련하면서 과거사정 불후한 여캐 구하면서 어린시절 에피 진행 + 캐슬캐슬 열매 먼저 획득해서 이동식 거점 만들고 날먹이 아니라 수련으로 강해지는 식이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알비다는 본판이 너무 별로니 차라리 카야한테 주던가 하고 어인겅수도나 육식도 배우고 차라리 약간 느리더라도 일케 진행했음 수작 하나 나욌을 듯. 히로인 50명 가까이 다 기억하고 쓸 정도면 일케도 가능할텐데 나루토로 이동한 거나 너무 날먹진행등이 너무 아깝다…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나의 무도 역습 생애寒门崛起:我的武道逆袭生涯
후기
vango
10/10/25 1256 6
[패러디]원피스 그란돈 대재앙 후기
후기
74839
10/10/25 1260 4
사이버펑크 2071 ㅊㅊ
후기
ddt1412
10/10/25 1103 2
영주_ 내가 고통의 세계에서 소녀를 키운다 후기
후기
Aiaks
10/10/25 963 5
오금권 대충 리뷰
후기
kemomo
10/10/25 1093 3
해리포터 기적너머 후기
후기
koiyh
10/09/25 707 2
언정소설-서적녀 후기
후기
bulu999
10/09/25 1182 2
윤회속에서 능력을 모은다.ㅡ 작가가 뭐가 중요한지 모름
후기
vango
10/08/25 1147 4
[패러디]그랑블루는 옷 찢는 싸움의 신 같은 게 아니라고! 후기
후기
74839
10/08/25 2170 2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 나의 무도 역습(逆襲) 생애
후기
sankhara
10/08/25 1178 5
지금까지 읽은 과거물 후기 정리해봄
후기
kokonene818
10/08/25 2129 7
오공의 이세계 모험기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7/25 813 4
뉴비의 중국발 번역소설들 티어평가
후기
tarask99
10/06/25 2943 11
마왕님의 깊이를 알 수 없다 후기
후기
qwerty456
10/06/25 694 2
오선문 600화부터 너무 헬인데...(스포주의)
후기
gfdsa
10/06/25 1081 0
[패러디]웨코문드에서부터 시작하는 사신 생활 후기
후기
74839
10/06/25 1111 2
미국만화 풀타임기둥서방 후기
후기
s24134
10/06/25 1548 2
최근에 읽어본 아포칼립스/종말 장르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6/25 991 5
[패러디] 나루토: 풀마을의 카게가 되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10/05/25 1596 4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마음에 드네요
후기
whenevereven
10/04/25 1559 2
유도지성 후반부 진짜 병신같네
후기
qwerty456
10/04/25 1175 2
강스포) 백간성제 급전개 뭐지
후기
kemomo
10/03/25 1221 0
마녀 아가씨(魔女小姐的速通手册)는 호불호 조금 있을듯?
후기
fyhxdfc
10/03/25 939 6
[패러디]그는 단지 흑마법 방어술 교수일 뿐이에요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6 3
[패러디]레번클로는 이런 모습입니다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6 6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후기
gjakwl
10/02/25 1011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1-1429(完) 다봤습니다
후기
lsh991q2w3e
10/02/25 1801 4
위쳐 늑대교파의 수첩 ㅊㅊ
후기
ddt1412
10/02/25 1577 6
사이버펑크 2071 초강추
후기
아스파가
10/02/25 4202 22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oneone
10/01/25 105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