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슈퍼맨템플릿 후기 스포있음

01/27/2026, 07:51:26
후기
1462 views · 1 likes

초반 은 먼치킨 깽판 하렘물 주인공이 홈랜더>슈퍼맨[맨오브스틸]>슈퍼맨[실버에이지] 이런식으로 동화율 올려서 강해지는소설 주인공은 사루토비+단조 손자 10대때부터 미수+카게 들 가지고노는 미친파워밸런스... 였는데

이거 파도나라중반 자부자 전 부터 주인공 사라지고 금술 로 자부자 엄청쎄지는 장면 나와서 엥? 뭐지 했는데 그냥 다른소설 로 바뀜

갑자기 가이,이루카 튀어나오고 모래마을 팀 갑툭튀했는데 가아라 는 카제카게라 불리고 갑자기 모래마을로 가더니 모래마을 초토화 당했다고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다른소설이 랑 섞인 듯?  

1
6 comments
01/27
여기도 어디선가 뭐가 섞였나보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재밌게보다가 섞이니까 아쉽네요
01/27
마자용.. 뇌비우고 잘 읽다가 갑자기 주인공 사라지고 이상한집단 나와서 난동부리는데 갑자기 선협물비슷한설정도섞임
ㄹㅇ. 갑자기 다른 소설이랑 내용 바뀐건지. 홈랜더는 사라지고 이상한 내용으로 바뀜
01/27
이런 일이 요즘 자주 생기네요;;
01/27
파벨안맞아서 삭제시킨거같은데
01/28
사이트 문제일듯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31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04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28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682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343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19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3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62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69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580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7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94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52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7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84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673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89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57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0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12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00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59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67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6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