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01/10/2026, 10:28:50
후기
1924 views · 2 likes

원제 : 死神:從靈術院教書開始變強

분량 : 147만단어

상태 : 완결

태그 : 블리치 환생, 시스템, 먼치킨, 강사, 노맨스


줄거리 : 류콘가에 환생해, 카토리 바츠운사이의 의붓동생이 된 주인공. 강사 시스템을 받고 카토리 도장 운영하며 블리치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주인공은 현대인이 영왕의 그림자로 환생했다가, 이 그림자를 영왕의 명령 하에 센쥬마루 등이 카토리 바츠운사이의 영해로 엮어낸 존재임. 스포라기엔 작 초반에 전부 나옴. 영왕 = 사신 + 호로 + 퀸시니까 주인공도 이거 전부 먹어도 된다~ 라는 느낌. 그리고 돌아다니는 영왕의 파편같은것도 먹으면 강해지는듯 한데, 그런 장면은 몇 안나옴

  2. 주인공의 나이는 정확히 모름. 카토리 바츠운사이의 동생인걸보아 나이가 적진 않을듯. 다만 초기의 유하바하 vs 야마모토 전쟁은 지난 후에 환생한 것으로 보임. 소설 시작시점은 아자시로 카나(아자시로 소야의 누나), 무구루마 켄세이 등이 영술원 입학할때임. 주인공도 이때 강사시스템이 업데이트 되며 누나 인맥으로 영술원 교사직에 들어가, 이들을 가르치며 이야기가 시작됨.

  3. 노맨스임. 패러디물들 좀 보면 알겠지만 독자들이 보통 히전죽인 경우가 많음. 여기도 작가가 계속 요루이치를 주인공에게 붙여주려 했고, 마음 표현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뚝 끊기고 아예 안나옴. 그래서 노맨스임



총평

원나블 패러디 강사물중에 '닌자 학교 선생님, 가르치기만 해도 강해진다 '이게 가장 유명할거임. 비슷하게 강사시스템이 있고, 주인공이 오비토 스쿼드 + 가이, 시스이까지 5명 제자로 가르치는 이야기임. 이 작품이랑 비교해서 말해보자면 닌자학교보다 훨씬 못 썼음. 닌자 학교 작가 말로는, 원래 닌자학교 주인공은 시스템을 위해 제자를 기르는 것이었으나, 비 마을 스토리를 통해 진짜로 제자들을 소중하게 여긴다- 라는 플롯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 중간과정에서 주인공이 제자를 너무 시스템 셔틀용으로 쓰는거 아니냐 라는 비판이 많았다 함. 이 때문에 초반부터 제자를 소중히 여겼고, 비 마을 에피가 붕 떴다고.


근데 사실 이 소설에 비하면 선녀가 아닐까 싶음. 학생들의 잠재력을 보고, 쟤는 S급이네 제자. 얘는 아니네 이런식으로 걸러서 제자받다가, 등급별로 제자 하나씩 받으면 스킬주네 하면서 바로 B급 이런애들도 하나씩 컬렉션하고. 정작 제자들이 뭘 하는 모습은 별로 안나옴. 신지 켄세이 아자시로 소야 등등 원래 본판에서도 대장되던 애들인데. 얘들이 특별하게 더 강해졌다는 느낌도 없고, 스토리는 주인공이 스킬빨 + 제자 아이젠빨로 진행함. 심지어는 이치고를 강제로 만들기 위해 제자였던 잇신을 경화수월먹이고, 일부러 기른 호로한테 던져주는 행동같은것 까지 하니까.


제자 '컬렉'만 하니까 정작 제자가 뭐하는지도 안나옴. 신지 켄세이 아자시로남매. 호로들의 네리엘과 할리벨. 퀸시의 밤비에타 등등을 모두 제자로 받았느넫, 받는 장면과 훈련 잠깐 시키는 몇 화만 나온 후엔 상승한 스텟가지고 뭘 했다 이런 용도임.


강사물인데, 강사라기보단 그냥 컬렉 하는 느낌이 너무 강했음. 

2
2 comments
후기추
내 마법에는 한계가 없다! 1-375
후기
수박쥬스
05/14 3255 5
타입문 세계관인데 톰이 서번트로 소환됨 - 후기
후기
bizact
05/14 1819 2
[다중][보지마세요] 원피스 신화 속 동물계 타입 고양이고양이 열매의 파괴신
후기
srkone
05/14 1676 7
명방 코인 1-56 후기 주인공이 급이 다른 쓰레기인 이유
후기
bebee
05/13 2143 2
[패러디]원피스 도둑에서 세계의 지배자로
후기
74839
05/13 2501 2
[패러디]이누야샤의 우치하 후기
후기
74839
05/13 2538 4
진주 채취 후기
후기
신호등
05/13 2485 4
[왕좌의 게임] 하드리안 라니스터, 바위의 사자 후기
후기
ddt1412
05/13 2088 2
워해머 세계관 유일한 플레이어 후기
후기
rkrska
05/13 1653 7
사신 루키아의 몸에 들어간~ 후기
후기
reyell0101
05/13 2060 4
코난 세계의 수정자. 결말 거지 같음.
후기
rlawjrwnd
05/12 1414 8
[패러디]원피스 카이도의 인재를 가로채는 법 후기
후기
74839
05/12 2989 4
[후기]나무잎으로 돌아오니, 일족이 모두 사라졌다 후기
후기
74839
05/11 1391 6
종한미잡역도만세제존 후기
후기
vz1234
05/11 1364 7
[패러디]나루토 통관공략 후기
후기
74839
05/11 1402 6
[패러디]나 호시가키 키사메, 인간을 그만두겠다 후기
후기
74839
05/11 1224 6
스포)여천자 너무 잘썼고 재밌는데 좀 심하다
후기
p655
05/11 2795 1
신비지겁 좀 너무하네
후기
donei88
05/11 1229 2
신비의제왕 팬픽) 그로스 완결까지다봤네
후기
syuranian
05/11 2025 0
[패러디]해적 악마의 열매에서 시작하여 황후를 구출하는 이야기 후기
후기
74839
05/10 1318 3
키사메 인간을 그만두다 추천
후기
qja39
05/10 1732 1
반도의왕 이거 잘쓴 글이다 ㅋㅋ
후기
kingjcc22
05/09 1573 5
혼돈검체 후기
후기
신호등
05/09 1302 4
건담 양산기로 세계를구한다
후기
djdoc12
05/09 825 1
디지몬 - 선택받지 못한 악인 진짜 재밌긴 재밌는데
후기
hkrjjngndjsj1
05/09 1441 1
[패러디]닌계의 과학승리루트 후기
후기
74839
05/09 1948 5
마법사 합성보석부터 시작.. 이거 나만 기다리는건가
후기
kelian12
05/09 1322 3
명일방주, 나는 그녀들의 코인을 기분 좋게 빨아먹는다 후기 여친 쌀먹
후기
bebee
05/08 977 3
[패러디]저는 천룡인입니다. 자식도 많이 낳고 행운도 많이 누리게 해 주세요 후기
후기
74839
05/08 3022 10
도쿄신목 완결까지 아쉬웠던 점
후기
whenevereven
05/08 131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