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뭐든지 적당히 해야함

10/25/2025, 19:32:07
잡담
2401 views · 2 likes

중혐종자도 쳐내야 하는 거 맞지만 그거에 어그로 끌려서 게시글 올리며 싸움 키우는 거

심지어 소설에 대한 단점도 개개인마다 느끼는 점이 다른데
소설의 단점을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제한하려는 움직임은 반드시 있음

왜? 나는 재미있게 봤으니까+자신만의 대의라고 말하고 사실상 이해득실
업로더님이 감상평 보고 내가 재미있게 보는 소설 번역 안 할까봐,

스스로 공안경찰짓 하면서 중립적 감상평에 댓글달며 중혐종자로 몰고 들이박고 분위기 씹창냄

쳐낼때 중혐종자 공안경찰 둘다 쳐내서 중립적인 사이트 유지가 젤 좋음

2
27 comments
10/25/25
중혐종자들이 보통 먼저 아가리 터는 경우가 많으니까
10/25/25 Edited 10/25/25
그래서 기준을 정해야 하고 그게 제일 어려움 내가 선협 소설 보고 케릭터의 성격이 모두 피카레스크식 단일화되어 있다고 비판하면 중혐임 아님?거기에 뚜르님이 그 소설을 매우 재미있게 봤다면? 나 중혐이라고 판단 안 할 자신 있음? 내가 본 영화 대사에 이런 말이 있음 무하마드 알리랑 마이크 타이슨이랑 경기하는데 무하마드 알리하고 조지 포먼하고 권투 시합을 하는데, 김일성이 알리 편을 들었을 때 나도 알리 편을 들었다면 그것도 이적 행위냐? "중혐종자" 기준을 정해서 그 틀에 맞게 하지 말라고 공지하고 기준에 맞게 처벌해야하는 것이지 님이 떠든다고 중혐종자가 해결될 일이 아님 심지어 님이 중혐종자의 기준을 정할 수 없고 아가리 턴다고 하는데 님이 중혐종자 판별할 수 있는 자격도 없음.. 그렇기에 양쪽 다 쳐내야 함
10/25/25
선넘는 사람도 문제지만 떡밥에 합류해서 비슷한글 계속 올리면서 떡밥 키우는 사람들이 진짜 일 키우는 사람들이죠
10/25/25
어차피 이제 저런 어그로글 금지규정도 관리자분이 추가하셔서 저럴 일 없어요
10/26/25
예전에 롤 잔나 소설이나 14억 왕국 계승자 이런거 번역했던 적이 있는데 이게 그쪽에선 대단히 인기 있어서 혹시 재미있을까봐 번역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빨간쪽 맛이 조금 섞여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짱개 욕하는 리플밖에 안 올라오던데 그러면 볼사람도 안 보고 소설 본 후기같은것들도 안 올라오니까 이게 업로더를 욕하는 것처럼 느껴지진 않지만 시간낭비 했다 이런 생각은 들더군요. 업로더가 전부 다 보고 자체평가 자체검수까지 다 해서 올려주는 분들은 정말 고맙지만 저는 그정도까지 열정은 없어서...
10/26/25
빨간맛이 어떤 건지 몰라서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고생하셨습니다. 그 부분 충분히 생각해 봤습니다.분명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재미있게 보는 사람도 존재했겠죠? 그러다가 번역이 중지되니 화났을 것이고 비난.비판하는 사람들 모두가 원망스러웠을겁니다. 뭐든지 적당히 해야하는데 말이죠. 저 같은 경우는 중뽕이나 혐한 같은 거 보면 그냥 후기를 쓴다면 재미있게 보다가 혐한 있어서 하차 이 정도로 끝내겠네요
10/26/25
원래 양 극단에 있는 사람들은 둘다 처내야 하죠. 커뮤 분위기 창내는 파생글도 자제하는게 맞고요
10/26/25
네 맞아요 극단적으로 치우치면 올바른 일이라고 포장해도 파국으로 치닫죠
10/26/25
누가 먼저 시작했든, 결국 선을 넘는 행동을 하고 있다면 어느 쪽도 옹호받을 수 없죠. 둘다 쳐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일방적인 중혐을 쏟아내는 혐오종자나 아무에게나 딱지붙이고 다 때려잡는 공안경찰이나 둘 다 눈살만 찌푸리게 만들 뿐이니까요
10/26/25 Edited 10/26/25
정확하게 이해해주시고 계시네요. 저도 이 게시글 올려서 딱지 붙었어요ㅋㅋ
10/26/25
뭐 근데 '중립적'감상평에 중혐종자라고 들이박는건 본적이없어서.. 당장 얼마전 분탕글에 염병난것도 무지성 중혐분탕에 어글끌린거엿고
10/26/25
지금 보셨네요 그럼 이 게시글로 제가 들은 말 "느낀 건 님은 흔히 보이는 사악한 쪽이 기승을 부리게 냅두면서 중립적인 척하는 사람이란 거임." "중혐분탕은 어떻게 처리할까에 문제에 대해선 공안분탕에 대한 의견만큼 확고한 기준 개진도 못하는 것부터가 의도가 의심됨" "중립적인 척"+의도가 의심됨 이 말의 뜻은 전 이미 중혐분탕이라는 말이라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952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3060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805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749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909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229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300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4101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849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950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3013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495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901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630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90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444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223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278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692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541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981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601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216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6976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8143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514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142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745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405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344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