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01/15/2026, 05:49:21
후기
1560 views · 3 likes

초반은 작가로 성장+회사 세우고 발전하기+연애 라면

중반이후는 여자+회사 쇼핑

아니면 회사 관리+여자임


처음에는 연애한다는 느낌이 있긴 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다 거래관계고 눈길만 줘도 벌리고 그러니까 감흥도 없음

일본 내에서도 그렇지만 홍콩, 할리우드, 유럽쪽 가면서 이게 더 심해짐 그냥 부하가 여자 가져다 바치고 바로 벌리고 카드랑 지폐 배역 던져주고 끝


그래도 예쁜 배우들 80년대 리즈시절 외모 검색해보는 재미는 있었음 ㅋㅋ 새 여캐 나올때부터 구글검색 먼저



첨에 570여편이길래 오 좀 짧은가 했는데


용량 다시 들여다보니까 18메가...  그냥 1편에 분량 다 우겨넣은거였음
뒤로갈수록 분량이 많아짐

그리고 버블 터지는거에 가까워질수록 전개속도가 느려지고 양적으로만 발전하고 질적인 발전은 없음

축구단 자동차 제조회사 영화사 인수 영화 찍는거 투자 이런 자투리 이야기만 엄청 늘어남

그나마 발전한다는 생각이 드는 에피소드 보려면 몇십편동안 노닥거리는거 봐야 한번 나올까말까 함



초반엔 회사 인수하고 키우려고 열심히 뛰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미국 게임시장 먹고 일본내 연예계 제패한 이후) 그냥 현찰박치기로 회사 산다음에 미래 인재 영입하고 니가 알아서 운영해 x99 반복



환상의홍콩처럼 강간하고 다 임신시키고 가려는 여자 붙잡고 수양딸이나 친딸이랑 하고 그런 최저 기준선 뚫고 내려가는 쓰레기는 아니라서 계속 본듯

(도쿄버블라이프+환상의 홍콩) / 2 하면 버블시대 여행정도?


환상의 홍콩은 여캐 따먹는내용이 다른내용보다 더 많은 야설

도쿄 버블시대 여행은 물질적 추구, 돈벌고 확장하고 그 돈으로 또 돈벌고 이런거에 중점 기업재벌물

도쿄 버블 라이프는 어느정도 돈 벌고 나서는 정신적인 추구. 명예 가족애 친구 이런내용이 더 많아짐 일상물에 가까움


초반이 너무 흡사해서 이 소설이 버블라이프 베꼈나? 했는데 이 소설이 먼저 연재한거였음 ㅋㅋ  버블라이프가 이거 초반 베낀듯

아니면 다른 원본이 또 있는지는 모르겠음


거의 일주일넘게 이것만 봤네요

3
1 comment
현대물은 중후반 폼유지가 어려운듯
[패러디]호그와트에서 카드뽑기를 하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02/17 2435 7
해리포터 호그와트 시공간 여행자 후기
후기
aabbp
02/16 1306 6
다중패러디)남자 성우도 접대 제의를 받을 줄 알았더라면 후기
후기
lonyfur
02/16 2160 9
우즈마키 멘마를 보는중인데 뭔가뭔가네
후기
yasking
02/15 1915 0
십오년잠수 일품절정 이거 개답답함
후기
신호등
02/15 998 3
문초공 신작 구재양계수선 90화까지 감상
후기
kgeporqwhi20
02/15 1911 3
모던팸 팬픽 잼게본분들한테 추천하는 미드+ 미식축구 팬픽
후기
djdoc12
02/15 1911 2
제자로 한립을 거두며 시작하다 凡人:開局收韓立為徒
후기
unotme
02/14 1499 1
명일방주)最后,刀客塔死了 결국,닥터는 죽었다 간단후기
후기
lonyfur
02/14 998 1
以神通之名 추천합니다
후기
illliilliilii
02/14 1764 6
공간 홍안 재밌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하차후기
후기
hkrjjngndjsj1
02/14 3839 15
도야요비승道爷要飞升 간단후기
후기
malekith
02/14 1668 10
타입문, 아오자키 아오코의 사건부(ts)
후기
djdoc12
02/13 1812 5
장생선경 1-1414 하차및 간단후기
후기
skydoksuri
02/13 1404 3
성진지주 진짜 재밌네요
후기
oiasake
02/13 1766 7
LA 명탐정 후기
후기
chicbb
02/13 1455 7
영화세계의 신급 탐정 후기
후기
wkdwo
02/13 1355 2
사이버펑크:무한진보는 아라사카부터 시작
후기
djdoc12
02/13 1394 2
범인수선, 시작부터 향뢰과실쿠릉쿠릉열매 획득 후기
후기
sssysss
02/13 1448 2
내가 서큐버스 사키코라고?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2/13 1780 5
나홀로 삼국지에서 마운트 앤 블레이드 무쌍 후기
후기
aabbp
02/12 1498 3
림월드 목장이야기 초반 후기( 추가수정)(비추천)
후기
코코넛
02/12 1958 8
최근 본거 후기
후기
zxcvbb89
02/12 2806 10
시카고 1990 재벌집 엔딩이었네
후기
suppy121
02/11 1894 3
최고의 능력을 갖춘 실력지상주의교실 후기
후기
whenevereven
02/11 1363 3
[패러디]호그와트: 아니, 내가 어둠의 마왕이라고? 하차 후기
후기
74839
02/11 1186 12
수많은 세계를 누비고 다닌 당신이 과연 나만큼 영리할 수 있단 말인가?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11 1980 6
장생종학습개시 후기
후기
unseeen
02/11 2011 6
몬헌패러디[이 드래곤은 뭔가 달라] 후기및 추천
후기
djdoc12
02/10 2138 3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 후기
후기
unseeen
02/10 218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