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포켓몬 처음부터 챔피언급 개굴닌자(올리려다가 만 포켓몬 패러디.)

05/14/2026, 10:33:09
후기
1312 views · 3 likes



제목은 포켓몬 처음부터 챔피언급 개굴닌자


원제 神奇寶貝,開局獲得冠軍呱呱泡蛙


올릴까 말까 하다가 안 올린 패러디.


주인공은 환생자. 오박사 제자고 원작 지식 이용해서 박사 학위 따고 돈도 엄청 벌어둠.

그리고 인맥 이용해서 이로치 랄토스랑 챔피언급 잠재력을 가진 개구마르를 가지고 출발하는데.


그렇게 대단한 포켓몬 가지고 가는데 막상 보면 엄청난 먼치킨인 것도 아니고 걍 쓸만 한 포켓몬 같음.

그냥 다른 지방 포켓몬 데려왔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들 정도.


물론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 성장물에는 성장물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이건 그 성장 과정조차 제대로 안 보여줌.


스토리 면에서도 문제가 있는데. 지우랑 같은 시기에 여행을 떠났는데 동행하는 게 아니라 굳이 곁다리로 가고.

그렇게 할 거면 지우의 이벤트와 색다르게 진행하거나 선점해야 하는데. 그 모든 이벤트를 스킵하거나. 의미없이 보냄.

그렇다고 체육관 도는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니라서 자꾸 지우 일행 마주침.


나뭇잎 일지처럼 도파민은 없어도 빌드업을 잘 하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닌 게. 여주인공이 난천인데.

아무런 서사 없음.


난 난천을 좋아한다->갑자기 난천 등장->나랑 사귈래?->그랭->남주가 만든 요리 맛있어.


이런 식의 전개라서 연애 면에서 독보적인 것도 아니고 오히려 스토리만 늘어짐.


그래도 800화가 넘길래 뭔가 장점이 있겠지 하면서 보는데 포켓몬 세계관에 갑자기 홍소육이 나오길래 ??하면서 걍 빅맥으로 바꿔봤음.




1




이러면서 셀프 도파민을 느끼고 있는데.

이번에는 또 마라샹궈가 나오더라.


이것도 빅맥으로 바꿀라다가 생각해보니 이 세계관엔 소고기가 없잖아?


그래서.



1



야돈으로 바꿈.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니 괜히 현타도 오고 내 기준 평균 이하의 글인 거 같아서 안 올림..


내일은 헌터x헌터 패러디 올릴라 했는데 회식 있대서 어케될지 몰루.






3
5 comments
자꾸 중국음식 홍보 나올때마다 몰입 존나 깨지는레후
ㄹㅇ 애초에 포켓몬 세계관이면 중국 음식 재료부터가 없잖아 ㅋㅋㅋ
05/14
고증이 철저하시군요 ㅋㅋ
05/15
아니 이게... 황당하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ㅋㅋ
이거 저도 보다 말았는데
호그와트 침묵의마녀 후기
후기
하이바라
05/02 1349 5
[패러디]원피스 박애주의가 내 장점이다 후기
후기
74839
05/02 2249 3
(스포 주의) 사합원에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01 1930 8
시체 부비트랩이 나오는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보고
후기
kedora
05/01 1424 -5
명일방주 내 시스템은 너무 억압적이다 후기. 나 이거 조용구도에서 봄.
후기
bebee
05/01 1244 3
[패러디]나루토 시작부터 청룡열매를 얻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01 2329 9
나의 농사수선은 너무 안정적이다 후기
후기
naru00
05/01 2378 3
전업 예술가 후기
후기
wkdwo
04/30 1434 0
[다중] 단체로 차원 이동한 괴이 세계, 나만 난민 스타트가 아니다
후기
srkone
04/30 2445 4
명일방주, 병약한 드라코도 여왕이 되려 한다 후기 병...약???
후기
bebee
04/30 1380 0
[패러디]원피스 가렌 후기
후기
74839
04/30 1735 5
성진지주 아쉽다
후기
donei88
04/30 958 1
신의 모방범 2부 후기
후기
wkdwo
04/30 926 4
제천영주 후기
후기
glepdytl
04/30 3022 1
마블 세계의 유일한 플레이어 마블 패러디 중에 제일 재밌음
후기
gg2you
04/30 1547 7
ㅅㅍ)아이돌마스터를 꿈꾸며 걸밴크 자체검열 후 개연성 박살났다
후기
whenevereven
04/29 1272 2
[패러디]해적 세계 호카게 후기
후기
74839
04/29 1315 2
전업예술가 재밌네요
후기
lelfjgjjwik
04/29 2060 2
나루토 사륜안? 목둔이 최고다 후기
후기
aabbp
04/29 1551 4
나는 미국 만화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다 ㅊㅊ
후기
ddt1412
04/29 3383 5
약스포) 오버로드 왕의탄생 재밌네
후기
darksun
04/28 1541 4
약스포) 환생한 만화의 신 초기 하차
후기
siuuuuuuu
04/28 1278 5
전생안으로 바라본 나루토 세계 재밌었다
후기
북도선인
04/28 2161 2
후기) 전업 예술가 개재밌음
후기
oo12345
04/28 2032 7
나씨 가문 사위가 되었다 재밌긴 한데, 하차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8 3536 4
헌터×헌터 4차원 주머니에 로그인) 와 나루토
후기
aowlr
04/27 2450 0
[패러디]테루미 메이에게 발굴당했다 후기
후기
74839
04/27 2467 2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후기
후기
ddt1412
04/27 1174 6
존혼번에서 주혼이 되었다 후기
후기
naru00
04/27 1118 2
[신비의 제왕] 오로라 기사단에 용병으로 간 시절 후기
후기
ddt1412
04/27 145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