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포켓몬 처음부터 챔피언급 개굴닌자(올리려다가 만 포켓몬 패러디.)

05/14/2026, 10:33:09
후기
1323 views · 3 likes



제목은 포켓몬 처음부터 챔피언급 개굴닌자


원제 神奇寶貝,開局獲得冠軍呱呱泡蛙


올릴까 말까 하다가 안 올린 패러디.


주인공은 환생자. 오박사 제자고 원작 지식 이용해서 박사 학위 따고 돈도 엄청 벌어둠.

그리고 인맥 이용해서 이로치 랄토스랑 챔피언급 잠재력을 가진 개구마르를 가지고 출발하는데.


그렇게 대단한 포켓몬 가지고 가는데 막상 보면 엄청난 먼치킨인 것도 아니고 걍 쓸만 한 포켓몬 같음.

그냥 다른 지방 포켓몬 데려왔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들 정도.


물론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 성장물에는 성장물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이건 그 성장 과정조차 제대로 안 보여줌.


스토리 면에서도 문제가 있는데. 지우랑 같은 시기에 여행을 떠났는데 동행하는 게 아니라 굳이 곁다리로 가고.

그렇게 할 거면 지우의 이벤트와 색다르게 진행하거나 선점해야 하는데. 그 모든 이벤트를 스킵하거나. 의미없이 보냄.

그렇다고 체육관 도는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니라서 자꾸 지우 일행 마주침.


나뭇잎 일지처럼 도파민은 없어도 빌드업을 잘 하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닌 게. 여주인공이 난천인데.

아무런 서사 없음.


난 난천을 좋아한다->갑자기 난천 등장->나랑 사귈래?->그랭->남주가 만든 요리 맛있어.


이런 식의 전개라서 연애 면에서 독보적인 것도 아니고 오히려 스토리만 늘어짐.


그래도 800화가 넘길래 뭔가 장점이 있겠지 하면서 보는데 포켓몬 세계관에 갑자기 홍소육이 나오길래 ??하면서 걍 빅맥으로 바꿔봤음.




1




이러면서 셀프 도파민을 느끼고 있는데.

이번에는 또 마라샹궈가 나오더라.


이것도 빅맥으로 바꿀라다가 생각해보니 이 세계관엔 소고기가 없잖아?


그래서.



1



야돈으로 바꿈.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니 괜히 현타도 오고 내 기준 평균 이하의 글인 거 같아서 안 올림..


내일은 헌터x헌터 패러디 올릴라 했는데 회식 있대서 어케될지 몰루.






3
5 comments
자꾸 중국음식 홍보 나올때마다 몰입 존나 깨지는레후
ㄹㅇ 애초에 포켓몬 세계관이면 중국 음식 재료부터가 없잖아 ㅋㅋㅋ
05/14
고증이 철저하시군요 ㅋㅋ
05/15
아니 이게... 황당하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ㅋㅋ
이거 저도 보다 말았는데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572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237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240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36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353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498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640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447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4952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579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586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9015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3831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161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159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1986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10050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744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256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034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622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4025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414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635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586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491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676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188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0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