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04/26/2026, 12:39:41
[선협]
3362 views · 22 likes

원제 天才修仙,天靈根也不過如此


하루아침에 차원을 넘어 선로(仙路)에 발을 들였다.

방철(方澈)은 저잣거리의 비천한 곳에서 태어나, 사소한 이치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홍塵(세속) 속에서 도심(道心)을 단련했다.

하늘의 보살핌을 구하지 않고 기연을 탐하지 않으며, 오직 한 걸음 한 걸음의 발자취로 장생(長生)의 문을 두드린다.

먼 훗날 고개를 돌려 보았을 때, 구름 위 드높은 정점 아래로 지나온 모든 길이 펼쳐져 있으리라.




aHR0cHM6Ly9raW8uYWMvYy9iaE5seWptd2dFVGFQN0sxM25ZejBi

22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이분 패러디만 좋아하시는줄 ㄷㄷ
고마워요 굿
Sign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