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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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임의 시편 1-3262 (呢喃诗章)

10/03/2025, 04:56:15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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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 공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왕국 수도 광장에 위치한 3층 아파트를 상속받고, 다른 사람의 고양이를 돌보며, 귓가에 속삭이는 말을 들으며 이 기묘하고 기이한 시대를 목격하게 됩니다. 제6기원의 서사시가 곧 시작되고, 장막 뒤에서 선택받은 자들이 전설 속으로 발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옛 신, 유물, 증기, 마녀, 탐정, 고대의 신비, 시대의 광채...... "로드 카드 한 판 하시겠습니까?" 세월은 시간을 새기고, 은빛 달은 그림자를 비춥니다. 나는 당신을 위해 전설을 쓰고, 당신은 나를 위해 시를 읊조립니다. (작가의 전작은 500만 자로 완결되었으며, 하루에 두 번 연재를 한 번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오전 6시 50분, 오후 5시 50분, '셴위(咸鱼)' 작가 출품, 신용 보장.)


신비의 제왕 이후로 가장 재미있게 읽은 신비류 소설인데

하렘 + 착한 주인공이라 호불호 조금 있습니다.


2838~2878화가 누락이라

혹시 보고 재밌으신 분 중에

누락분 + 최신화까지 번역해주실 분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3694 화가 최신인 것 같네요)


7일

aHR0cHM6Ly9raW8uYWMvYy9kMzhYalZhLUlDS0JEX1FVYlBRakti

16
2 comments
10/03/25 Edited 10/03/25
제가 가지고있는버전은 3262편까지 같은데 2838~2878편 있네요..그냥 찾기로 찾아본결과.읽어보지않아서 맞는진.모르겠ㄴ요.
10/03/25
제가 그러면 누락 부분을 헷갈리는 걸수도 있는데, 제가 받았던 부분에서 어디선가 40화 정도 빠져있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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