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괴롭히기랑 자수야님을 같은 작가가 썼단걸 처음 알았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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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0만 1500만 찍은 작가가 최신작은 영 망했군
편당 4000자가 국룰인 곳에서 3000자씩만 써서 독자들한테 미운털이라도 박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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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하이바라
03/03 전 두작은 ㅆㅅㅌㅊ였는데 애시당초 신작 소재가 별로였던거 아님? 소설도 자가복제 좀 있고
whenevereven
03/03 두개 다 앞쪽만 약간씩 봐서 저는 판단을 못하겠음
lonyfur
03/03 【B+】(완결) 종합 서브컬처물, 밴드물 위주.
경력이 꽤 되는 작가라 지뢰는 없지만, 그의 작품은 본질적으로 전부 자가 복제물임. 몇 권을 봐도 패턴이 다 똑같음. 정말 읽을 게 없을 때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함. 우수한 불량식품 같은 소설.
몇 장 더 읽어보니 주먹에 힘이 들어감. 진짜 기술 하나로 우려먹는구나. 공식적인 발 삐기, 공식적인 오해, 공식적인 목욕탕 서비스신. 이 사람의 책 4권이 전부 이 모양임. 여주인공 이름만 바꿔도 상관없을 정도임. 이게 24년에 나온 책이라니 믿기지 않음. 평점은 유지하겠음, 누군가는 이런 걸 좋아할 수도 있으니까.
25.7.27: 작가가 신작을 냈다. 다행이다, 새로운 불량식품이다. 우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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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트 서평보니까 자기복제 이야기가 거기서도 많이 나왔나봄
whenevereven
03/03 과연 차기작에서는 변화할 수 있을 것인가
하이바라
03/03 전형적인 OO찌개는 그럼 누가끓여주냐!!! 로 팬층이 쌓인거같음 ㅋㅋ 그래도 그 맛을 잘내긴 하는데 원패턴이라
신호등
03/03 카구야 재밌게 봤는데
rt7777
03/03 저건 하렘파트에선 맞는말이지만 작중작? 소위 악몽던전 들어가서 깨는부분은 그래도 참신함
hyun6871
03/03 둘이 느낌이 비슷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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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09/08/2025, 09:4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