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봇치 괴롭히기랑 자수야님을 같은 작가가 썼단걸 처음 알았다

03/03/2026, 09:00:01
잡담
1543 views · 2 likes


1
1

5600만 1500만 찍은 작가가 최신작은 영 망했군

편당 4000자가 국룰인 곳에서 3000자씩만 써서 독자들한테 미운털이라도 박혔나

2
8 comments
전 두작은 ㅆㅅㅌㅊ였는데 애시당초 신작 소재가 별로였던거 아님? 소설도 자가복제 좀 있고
두개 다 앞쪽만 약간씩 봐서 저는 판단을 못하겠음
03/03
【B+】(완결) 종합 서브컬처물, 밴드물 위주. 경력이 꽤 되는 작가라 지뢰는 없지만, 그의 작품은 본질적으로 전부 자가 복제물임. 몇 권을 봐도 패턴이 다 똑같음. 정말 읽을 게 없을 때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함. 우수한 불량식품 같은 소설. 몇 장 더 읽어보니 주먹에 힘이 들어감. 진짜 기술 하나로 우려먹는구나. 공식적인 발 삐기, 공식적인 오해, 공식적인 목욕탕 서비스신. 이 사람의 책 4권이 전부 이 모양임. 여주인공 이름만 바꿔도 상관없을 정도임. 이게 24년에 나온 책이라니 믿기지 않음. 평점은 유지하겠음, 누군가는 이런 걸 좋아할 수도 있으니까. 25.7.27: 작가가 신작을 냈다. 다행이다, 새로운 불량식품이다. 우린 살았다! ----- 그사이트 서평보니까 자기복제 이야기가 거기서도 많이 나왔나봄
과연 차기작에서는 변화할 수 있을 것인가
전형적인 OO찌개는 그럼 누가끓여주냐!!! 로 팬층이 쌓인거같음 ㅋㅋ 그래도 그 맛을 잘내긴 하는데 원패턴이라
카구야 재밌게 봤는데
03/03
저건 하렘파트에선 맞는말이지만 작중작? 소위 악몽던전 들어가서 깨는부분은 그래도 참신함
03/03
둘이 느낌이 비슷하긴 하죠.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544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26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8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9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61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7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4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34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69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7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505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8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76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927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8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92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51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4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29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27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99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3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98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9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