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01/14/2026, 04:38:49
후기
1700 views · 8 likes

일단 재미있게 읽었고 , 화수가 가끔 중복되기도 하고, 장과 절? 하여튼 이 부분도 뒤죽박죽이라 제대로 순서가 맞게 읽히는지도 의문이었는데

몇몇 사이트 확인해보니 애초에 원문이 그따위로 되어있어서 이해했음.


하여튼 화수 표기가 왔다갔다 되어있어서(내용상에는 문제없음) 읽다가 검수가 덜됬나 싶기도 했는데, 중복말고는 내용상으로는 이어지는듯


주 내용은 작은 거북이, 거미, 도마뱀으로 시작해서 온갖 종류의 동물(이수) 들을 조련시켜서 성장시키는 것이 주 내용임.

그리고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가 아니라 현무 등 위에 제국을 건설하다가 맞는듯.

현재 연재는 4300화? 언저리 까지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편하게 긁을 수 있는 사이트에는 1300화 언저리가 한계인점이 좀 아쉬움.

4300화 까지 보려면 연재 사이트 결재로만 봐야되서 아쉬웠음.

400화 까지의 주 내용은 성장 - 장사 - 장사로 얻은 포인트로 성장 - 현무로 이동해서 장사의 반복임.

장사가 되는 배경적인 것은 이쪽 평행세계는 물이 말도 안되게 부족하고, 식물이 거의 없을 정도임.
근데 주인공은 시스템을 이용해서 물과 식물을 펑펑 만들어낼 정도임

주인공이 차원이동?? 한 세계는 주식이 고기일 정도로 식물이 비싸고, 물도 비싼데
주인공이 현무 등 위에 세운 성에서는 주식이 식물과 열매이고, 부식이 고기로 만들려고 할 정도임.
조련한 동물(이수)를 성장시키는 것도 포인트만 있으면 1초컷이고, 먹이도 포인트로 해결할 수 있어서 걍 주인공 편의성이 높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음.

그냥 사이다 지향적인 영지 성장물에 가까운 소설임. 단지 종말 세계관 + 이동 요새 성장물+ 장사에 가깝다?고 보면 될듯.
나름 재미있게 읽었는데, 앞으로 더 볼 생각은 안드는 것이 개인적으로 현재 연재분 4300화까지 볼 곳도 없고, 어둠의 경로로 1300화 보고 끝내기에는 좀 아쉽기 때문임.

그리고 읽다가 아쉬운 것이 내가 받은 ai번역본은 따로 용어집 설정이 없었는지 등장인물들의 이름이왔다갔다했음. (대충 추측은 가능함 말투는 거의 안변해서)

8
1 comment
후기 감사합니다
겁나 잘만들었는데 잘안보는 패러디 4개 리뷰
후기
Djdidkd
04/14 2363 9
아이언맨 토키오미 후기
후기
aabbp
04/13 1799 3
나한테도 마녀 인자가 있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후기 (7/10)
후기
eratohofu
04/13 2167 4
나, 고죠 사토루는 우치하가 되었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3 1488 9
[패러디]페어리테일 패러디들 몇 개 후기
후기
74839
04/13 1488 1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7/10)
후기
eratohofu
04/13 1226 2
스포?)신비의제왕 절세의타로 410화까지봤는데
후기
syuranian
04/13 1139 1
나의 수선 인생 게임
후기
그라스
04/13 1528 0
소설 쓰랬지, 범죄 기록 자백하랬냐 60화 스포후기
후기
whenevereven
04/13 1494 3
1987 나의 시대 1-740 후기
후기
tjgidskan
04/13 1338 12
워해머세계 유일한플래이어 중간후기 초유쾌
후기
비공개
04/12 1174 4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한다] 후기(스포있음)
후기
meme3
04/12 1534 8
프로의 주인 후기
후기
wkdwo
04/12 1714 10
차검 초반 후기
후기
qwweeq113
04/11 2767 5
[패러디]검을 휘둘러 강해진다 후기
후기
74839
04/11 1556 2
한노마와 공존 어질어질하다(스포)
후기
suppy121
04/11 1446 7
아제로스의 그림자 궤적, 나뭇잎의 벌레공주 후기
후기
sodlfmawls
04/11 2006 5
호분랑 269장까지 후기 - 여러모로 아쉬움
후기
histórĭa
04/11 1788 6
[20년조용], [인생체험선녀] 둘다 볼만함.
후기
egglancer
04/11 1925 6
[할리우드 그리기]를 보다 말고
후기
egglancer
04/11 1091 7
최근 번역작들중 끝까지 읽은 소설들
후기
8os889s11
04/10 6425 30
한노마 공존은 호불호 좀 많이 갈릴듯함....
후기
hkrjjngndjsj1
04/10 2961 19
학사신공 패러디 완결/연재작 후기 및 추천!
후기
hkrjjngndjsj1
04/10 1976 6
페어리테일 패러디 2개 후기
후기
74839
04/10 1555 2
주술 긍정에너지 읽는 중인데
후기
rt7777
04/10 1162 1
호분랑, 해부괴담 소개
후기
뚜르
04/10 1393 11
주인이 뽑은 특성을 낭비하면 안 된다고 했어 75화까지 후기
후기
아브라카타
04/09 2199 3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들 - 헌터X헌터
후기
야돈
04/09 2666 9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 작품들 - 나루토
후기
야돈
04/09 3226 23
어떻게 이런 소설이? [할리우드 감독 1992], [이 만화가는 정신 질환이 있나]
후기
egglancer
04/09 159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