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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시체수집가[재번역] 1~2500

01/23/2026, 17:43:34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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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柯南里的捡尸人

[익명, 반무적, 명탐정 코난 팬픽]

주인공 인터뷰:

Q1: 검은 조직의 에이스 암살자가 된 비결은 무엇인가요?

강하: "코난을 데리고 목표물의 집으로 산책을 가는 거죠."

Q2

: 키드가 훔쳐간 보물을 반복해서 되찾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강하: "그의 공범은 바로 저, 가명입니다." 명탐정 코난 세계 탐정

인터뷰 : Q1: 강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탐정들: "사건 해결 속도가 너무 빠르고 싸움 실력이 막강하다는 점 외에는 흠잡을 데가 없어요." Q2 : 같은 고등학생 탐정으로서, 왜 강하와 함께 검은 조직과 싸우지 않나요? 탐정들(허둥지둥 손을 흔들며): "안 돼, 안 돼, 안 돼. 그에게 말할 수 없어. 세상의 어둠은 그에게 너무 무거워."


제가 예전에 시체수집가를 3030까지 번역했습니다만 2.0플래쉬 초기에 번역을 진행한 터라 퀄리티가 상당히 낮았습니다.

이번에 시체수집가를 갱신하는 겸 첨부터 보고자 3.0플래쉬로 번역해 검수하여 올립니다.


이제 슬슬 검은 조직 이야기가 좀 나오면서 폼이 오르네요 2500 이후부터는 중요한 원작 사건을 천천히 다루긴 합니다.


예전에 계산해봤는데 사이코패스 1500화쯤이 시체수집가 3100쯤이었던가... 완결을 언제쯤 낼지 궁금하긴 합니다.


게다가 요즘 패러디물 해적 사이트에 갱신이 참 안되네요 시체수습가도 최근 갱신이 안돼서 걱정입니다.


작업한 코난물 중 사이코패스랑 이게 투탑인거 같네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30일


aHR0cHM6Ly9raW8uYWMvYy9kdjVUdXlaQzVVSmlIN0s4Rlg2NVNi


37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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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감사합니다
캬 왔다 내 인생
01/24
캬 감사합니다
01/24
재번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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